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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160719 화

작성자아구스리| 작성시간16.07.19| 조회수10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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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ung_In 작성시간16.07.19 “형제여, 나는 그리스도의 수난의 사랑을 생각하면 이 세상 온 골짜기와 모든 거리를 나의 눈물로 채워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성 프란치스코의 겸손하고 애닳는 사랑에 마음이 뭉클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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