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170202 주님봉헌축일 작성자아구스리| 작성시간17.02.02| 조회수88|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