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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문학활동) 제33회 순수 문학상 수상/ 류시호 작가

작성자경산 류시호|작성시간25.12.23|조회수17 목록 댓글 0

33회 순수 문학상 수상

                                                                          류 시 호 / 시인 수필가

 

33년간 월간 문학지 순수문학을 발행하는 순수문학사(대표 박영하,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가 지난 1215(월요일) 오후 3시 인사동 태화빌딩 그레이트 하모니홀에서, 매년 1번 수여하는 문학상에 류시호 작가가 권남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이 수여한 제33회 순수문학상 수필부문<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초대한 참석자로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과 이은집 부이사장, 권남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 심사위원 장윤우 교수, 이명재 교수, 진동규 문협 부이사장, 정연수 박사, 박영진 시인, 그리고 문학계의 거목 문영현 교수, 피기춘 교수, 이무천 시인등 이 축하를 해주었다.

 

이 상은 순수문학사가 주최하고, 한국문인협회·국제PEN한국본부가 후원하고 있으며, 시와 수필 소설 등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을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월간 순수문학은 월간 현대문학, 한국문인협회 월간지 다음으로 오래된 월간지로 권위 있는 문학지다.

 

류시호 작가는 15번째 받는 문학상으로, 수상 소감을 통해 "부족한 저를 전통 있는 순수 문학상 <본상>에 선정해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 좋은 글을 많이 쓰라는 채찍질로 삼겠다"고 말했다.

 

그는 ,,, 대학시절 글쓰기를 하다가, 1977년부터 대기업 자동차에 근무하며, 1982년 회사 <사보>에 시 귀로의 창을 발표하고, 1983년 시 태양을 향한 노래를 발표했다. 2006년 충북일보 시 정동진행 야간열차발표, 글짓기논술웅변학원을 경영하며, 2001년 서울시장 공모전 주말농장 체험수기산문이 <장려상>을 받았다. 그리고 교육공무원 임용고시에 합격 후 제자들 지도하며, 본인도 열심히 글쓰기에 증진했다.

 

이날 축하를 위해 비둘기 창작사랑방회장 이성희 수필가, 부회장 명금자 시인, 자문위원장 박혜준 시인과 기수별 대표 강종림, 김명선, 시인과 강영숙 수필가, 정명옥 시니어 모델 그리고 대학 동문 길형환 역사학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류 작가는 대학에 입학하여, 시인 박목월 교수(대학국어), 소설가 손장순 교수(대학교양)에게 문학을 공부하고, 평론가 백철 교수(작가작품론)한테 소설을 배웠고 학회지와 대학신문에 시와 수필을 발표했다.

 

그리고 2017년 한국문학예술인협회 창립하여 대표로 년 4회 문학 행사를 주관해서 활동했었고, 노원구청 지원 비둘기 창작사랑방(지도교수 류시호)’을 설립, 일반 성인 6,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 주관 시각장애인 문학 지망생 4기 등 10기까지 100여 명 배출, 20여 명 시인과 수필가로 등단 지도했다.

 

현재 동북일보 논설위원과 비둘기 창작사랑방 지도교수 그리고 노원구청 글쓰기와 한국사 마을학교장으로 활동하며,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사이트에 <인물 등록> 승인을 받았다. /동북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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