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禁色) 미시마 유키오 작성자김광한| 작성시간22.08.17| 조회수138|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숙진 작성시간22.08.18 지나친 통속성을 이유로 비평가들로부터 맹비난을 받았다니, 정조시대의 문체반정이 떠오르네요.오랜만에 뵙겠습니다.비피해는 없으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정주영숙 작성시간22.08.18 아름다운 소설가였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18 일본 교토에 가면 호숫가에 자리잡은 금각사란 절이 있는데 이 절의 상좌승이던 말더듬이 주인공이 불을 질러 태웠어요.그 이야기를 미시마 유키오가 쓴 것이 소설 금각사인데 그문체가 너무 섬세해 찬탄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물론 번역하신 분의 솜씨이긴 하지만.지금도 교토의 금각사는 관광명소로 관광객들이 줄을 서고있지요.대단한 작가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