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동문회에 해외에 계신 관계로 참석치 못한 아쉬움을
글로 남겨주셨습니다. (이러한 관심이 동문회를 발전시키는 힘 입니다)
올해 졸업하는 후배들을 개인적으로는 알지 못하지만,
같은 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을
삶의 가치와 인생의 방향에 대한 나름대로의 고뇌를
동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적 동질감과 함께 애정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 애정을 맹자님 말씀 한구절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不盈科不行" 불영과불행:
"(흐르는 물은)웅덩이를 채우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살다보면 lucky 할 수도 unlucky 할 수도 있습니다만, 괘념치 말고
어느 자리에서건 誠心(진실되고 지극한 마음)으로 살아주십사고.....
모두들 몸, 마음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글로 남겨주셨습니다. (이러한 관심이 동문회를 발전시키는 힘 입니다)
올해 졸업하는 후배들을 개인적으로는 알지 못하지만,
같은 과정을 이수한 사람으로서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을
삶의 가치와 인생의 방향에 대한 나름대로의 고뇌를
동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적 동질감과 함께 애정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 애정을 맹자님 말씀 한구절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不盈科不行" 불영과불행:
"(흐르는 물은)웅덩이를 채우지 않고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살다보면 lucky 할 수도 unlucky 할 수도 있습니다만, 괘념치 말고
어느 자리에서건 誠心(진실되고 지극한 마음)으로 살아주십사고.....
모두들 몸, 마음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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