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30일자에 뉴스앤에 실린 빅마마 | |
| 번호 : 6733 글쓴이 : 박성희 |
조회 : 84 스크랩 : 0 날짜 : 2007.03.19 23:49 |
가정이란 울타리 안에 머물러 있던 엄마들이 그 활동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사회로 나온 엄마들.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새해 첫 날부터 연속 5일간 기획시리즈 ‘2007, 엄마의 성공시대’를 마련해 이제 사회 주역으로서 사회 변화를 주도해 나가고 있는 2007년 이 시대 엄마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최근 서점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책은 여성들의 자기 개발 관련 서적. 여성들의 ‘자기관리’ 분야의 책 판매량 증가는 남성에 비해 2배 이상이다. 그만큼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자기 개발에 대한 욕구가 커 졌다는 의미일 터. 이런 현상은 엄마들도 예외가 아니다. 당당하고 자기표현 확실한 우리 세대의 엄마들, 확실하게 개성을 드러낼 줄 아는 그녀들에게 사회에서의 성공은 또 하나의 도전이다. 생활 속 불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창업을 시작하거나, 평소 즐기던 취미 생활을 통해 사회생활을 시작한 엄마들, 그녀들은 어느새 억대 연봉의 사업가 대열에 들어서 있다. 그녀들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요리 연구가이자 방송인으로 유명한 ‘빅마마’ 이혜정. 방송 데뷔 시절 아줌마 이미지를 버리라는 권유를 뿌리치고 아줌마 이미지를 고수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아줌마는 경험에서 우러나는 해박함과 여유의 대명사’라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다가간 것이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게 된 것. 이제 그녀는 어느 연예인보다 이름을 날리는‘아줌마’가 돼 있다. 이렇게 아줌마라는, 엄마라는 이미지는 이제 장애물이 아닌 성공을 부르는 힘이 되고 있다. 한국의 마사 스튜어트가 탄생할 날도 머지않았다. 도전은 성공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전하는 엄마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은 내년 1월 1일부터 5일간 MBC ‘생방송 오늘 아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날마다 오전 8시 30분. 고홍주 becool@newse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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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동창관련 모임에 나온 기념으로 삼개월전의 이야기지만.. 올려 본다..... 07.03.19 23:51
답글
회장님!..이하 준비한 손길에 고마움을 느낌니다...담엔 내가 맛난걸 대접하리다...*^^* 07.03.20 18:36
그래..수자야!! 퇴근하구 피곤한 몸으로 참석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담 모임때 맛난거 꼭 해줘..... 07.03.20 22:45
이곳서도 빅마마의 모습을 ...송송 칼질을 하던 달인 경지의 모습도,말은 빠르면서도 여성스러움의 목소리...아~하! 했다. 어느 미장원 아줌마가 편안해서 너무 좋다고..화이~팅! 07.03.20 22:10
아마 혜정이 보니 옛날 생각 난다..그러니 생각나는데..크로 마뇽인이라는 별명에..김화순인가???이름이 잘 기억 안 나는데...혜정이랑 잘 다투던 키 가 작은 화순이가.생각난다...
07.03.21 15:44
숙희야!! 너희들 오면보구싶구 궁금한 친구들 최선을 다해 찾아서 모일수있는 자리를 마련할께..이번 모임이 참 좋았어 마니들 참석하구...그리구 보내준 회비 고마웠어...
07.03.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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