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정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그리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세요..
저는 일본에 와 있습니다
방학이 끝날때 까지 이런저런 공부를 하려고
이곳에 왔는데
생각보다는 조용합니다.
매일 사람 만나는 것보다는
책과 함께 집에 쳐박혀 있습니다.
여행가고 싶은데
이제 한학기 남은 졸업을 생각하니
그게 쉽지 않습니다.
이제 조금 철이 든 걸까요?
혹시 동경에 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한번 전화주세요.
03-5788-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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