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쉬게되고, 10월에 접어들면 중간고사 준비로 바쁠듯 하여
풍성한 추석기간동안 열심히 책을 읽기로 협의(?) 했습니다.
다음번 세미나(10월 6일) 까지는 각자의 공개세미나 주제를 잡고자 합니다.
그래서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시간이 여유로운 연휴동안 맛난 송편을 옆에두고 책과 함께 하도록 하지요 ^^
다음번엔,
카프카의 '관찰' .'선고'. '가수 요제피네, 혹은 쥐의 일족'
이렇게 세편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반드시 각자에게 관심이 가는 세미나의 주제를 생각해보도록 하세요)
풍성한 추석기간동안 열심히 책을 읽기로 협의(?) 했습니다.
다음번 세미나(10월 6일) 까지는 각자의 공개세미나 주제를 잡고자 합니다.
그래서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시간이 여유로운 연휴동안 맛난 송편을 옆에두고 책과 함께 하도록 하지요 ^^
다음번엔,
카프카의 '관찰' .'선고'. '가수 요제피네, 혹은 쥐의 일족'
이렇게 세편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반드시 각자에게 관심이 가는 세미나의 주제를 생각해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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