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제임스 성경(흠정역) 아가서 2장. 번역은 제가 했습니다. 국내 성경 번역은 별로 믿을 수 없어서요.
Song of Solomon, chapter 2
아가서 2장 (저자: 솔로몬 왕)
1: I am the rose of Sharon, and the lily of the valleys.
나는 샤론의 장미이며, 백합의 장미이다.
(국내 성경에는 '샤론의 수선화'라고 번역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는 '무궁화'가 한국 같은 궁벽하고 답답하고 미개한 곳에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초기 선교사의 오류입니다.)
2: As the lily among thorns, so is my love among the daughters.
가시 사이의 백합처럼, 나의 사랑(솔로몬이 사랑했던 여자)도 딸들(여자들)속에 있다.
[이 부분은 여자가 답하는 부분]
3: As the apple tree among the trees of the wood, so is my beloved among the sons. I sat down under his shadow with great delight, and his fruit was sweet to my taste.
숲속의 나무들 사이의 사과나무처럼, 나의 사랑(솔로몬 왕)도 아들들(남자들) 속에 있다. 나는 큰 기쁨으로 그의 그림자 밑에 앉았고, 그의 과실은 내 입에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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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자신을 '샤론(예루살렘)의 장미'(무궁화) 라 칭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국화는 무궁화였음을 알 수 있는 구절이지요.
예수가 '샤론의 꽃' 이 됨으로서, 그는 솔로몬(다윗)의 위업을 계승한 것임을 의미한 것이지요. 유태인들이 무궁화 보고 웃은 것은 제가 직접 목격한 것입니다.
독립운동에 기독교인들이 많이 관여했기에, 잡풀인 무궁화가 솔로몬왕의 꽃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고, 솔로몬과 예수를 기리는 마음에서 무궁화가 국화로까지 올라서게 된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환단고기에도 '애환가' (애환화가) 라는 게 있지만, 그게 무궁화라는 것은 후세에 갖다 붙인 것이지, 정말 무궁화인지는 잘 모릅니다.
'무궁화'란 꽃은, 손이 많이 가고 병충해가 많기 때문에, 민중들이 키우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꽃입니다.
차라리 산에서 저절로 나는 북한의 국화인 목란(산목련)이 민중들에게 더 어울리는 꽃이지요.
현대 이스라엘에서는 샤론의 장미(무궁화)가 줄어들어 (아마도 유대 왕국 멸망 이후 바빌론에서 다 뽑아 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후 기후도 바뀌었고), 바위 사이에서 나는 꽃인 '돌장미(Rockrose) 라는 잡꽃을 '샤론의 장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역사가 변하지는 않지요.
Song of Solomon, chapter 2
아가서 2장 (저자: 솔로몬 왕)
1: I am the rose of Sharon, and the lily of the valleys.
나는 샤론의 장미이며, 백합의 장미이다.
(국내 성경에는 '샤론의 수선화'라고 번역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는 '무궁화'가 한국 같은 궁벽하고 답답하고 미개한 곳에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초기 선교사의 오류입니다.)
2: As the lily among thorns, so is my love among the daughters.
가시 사이의 백합처럼, 나의 사랑(솔로몬이 사랑했던 여자)도 딸들(여자들)속에 있다.
[이 부분은 여자가 답하는 부분]
3: As the apple tree among the trees of the wood, so is my beloved among the sons. I sat down under his shadow with great delight, and his fruit was sweet to my taste.
숲속의 나무들 사이의 사과나무처럼, 나의 사랑(솔로몬 왕)도 아들들(남자들) 속에 있다. 나는 큰 기쁨으로 그의 그림자 밑에 앉았고, 그의 과실은 내 입에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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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자신을 '샤론(예루살렘)의 장미'(무궁화) 라 칭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고대 이스라엘 왕국의 국화는 무궁화였음을 알 수 있는 구절이지요.
예수가 '샤론의 꽃' 이 됨으로서, 그는 솔로몬(다윗)의 위업을 계승한 것임을 의미한 것이지요. 유태인들이 무궁화 보고 웃은 것은 제가 직접 목격한 것입니다.
독립운동에 기독교인들이 많이 관여했기에, 잡풀인 무궁화가 솔로몬왕의 꽃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고, 솔로몬과 예수를 기리는 마음에서 무궁화가 국화로까지 올라서게 된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환단고기에도 '애환가' (애환화가) 라는 게 있지만, 그게 무궁화라는 것은 후세에 갖다 붙인 것이지, 정말 무궁화인지는 잘 모릅니다.
'무궁화'란 꽃은, 손이 많이 가고 병충해가 많기 때문에, 민중들이 키우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꽃입니다.
차라리 산에서 저절로 나는 북한의 국화인 목란(산목련)이 민중들에게 더 어울리는 꽃이지요.
현대 이스라엘에서는 샤론의 장미(무궁화)가 줄어들어 (아마도 유대 왕국 멸망 이후 바빌론에서 다 뽑아 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후 기후도 바뀌었고), 바위 사이에서 나는 꽃인 '돌장미(Rockrose) 라는 잡꽃을 '샤론의 장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역사가 변하지는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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