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망해도 끝까지 충성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정권이 옳고 그름 같은 것 따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기계적으로,
하던 일을 계속할 뿐입니다. (continuing to do their jobs)
정권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들이 이렇게 기계적으로 자신의 임무만을 철저하게, 확실하게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고건'씨이지요. 다만 고건 씨는 10.26 이후 사표를 내고 도망간 전력이 있으니,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 불완전함이 그를 대통령 권한대행에서 멈추게 했는지도 모르지요.
아무리 독재자가 악하고 정권이 악해도,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판단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명령에만 복종할 뿐, 소신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이상, 잘못된 정권이라도 끝까지 버티어 나가는 것입니다.
정의의 힘을 꺾는 것도, 개혁을 부수는 것도,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기계적으로 움직일 뿐, 정의고 개혁이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도 그러한 과에 속합니다.
이들은 정권이 옳고 그름 같은 것 따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기계적으로,
하던 일을 계속할 뿐입니다. (continuing to do their jobs)
정권에서 가장 필요한 사람들이 이렇게 기계적으로 자신의 임무만을 철저하게, 확실하게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고건'씨이지요. 다만 고건 씨는 10.26 이후 사표를 내고 도망간 전력이 있으니,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 불완전함이 그를 대통령 권한대행에서 멈추게 했는지도 모르지요.
아무리 독재자가 악하고 정권이 악해도,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판단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명령에만 복종할 뿐, 소신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이상, 잘못된 정권이라도 끝까지 버티어 나가는 것입니다.
정의의 힘을 꺾는 것도, 개혁을 부수는 것도,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기계적으로 움직일 뿐, 정의고 개혁이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도 그러한 과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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