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용소막성당 옆으로 이사 내려온지도 2년이 되어간다.
성당도 아름답고 주위의 풍경도 아름다워 선택하여 내려온 이곳, 주위에 함께하는 교우와 주민들의 따뜻함에 다시한번 하느님께 감사함을 느껴본다.
하지만 30녀년을 함께 미사드리고 활동하고 교우들과 토요일이면 청소하고 차마시던 그때가 조금은 마음속에 그리움으로 남는것은 왜 일까....
이제는 그곳의 마음을 내려놓고 이곳에서 예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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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용소막성당 옆으로 이사 내려온지도 2년이 되어간다.
성당도 아름답고 주위의 풍경도 아름다워 선택하여 내려온 이곳, 주위에 함께하는 교우와 주민들의 따뜻함에 다시한번 하느님께 감사함을 느껴본다.
하지만 30녀년을 함께 미사드리고 활동하고 교우들과 토요일이면 청소하고 차마시던 그때가 조금은 마음속에 그리움으로 남는것은 왜 일까....
이제는 그곳의 마음을 내려놓고 이곳에서 예쁘게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