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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계시판

[스크랩] ♧단어가 생각이 않날때♧

작성자카페장 . 김여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어느새 ~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는 우리들의 모습에서
어이없이 웃음을 짓습니다 ^

<회갑잔치>가 기억 안나서
"<육갑잔치> 잘
치루셨어요?"... ㅋㅋㅋ

애기 할머니가 교보문고에 가서 손주에게 사다 줄 책을 한참 찾는데 ~
안내 직원이 와서
"무슨 책 찾으세요" 했더니,

"<돼지고기 삼형제>
있나요 ~...???

직원이 "아~네, 혹시 <아기돼지 삼형제>
찾으시는거 아니에요?"
ㅋ ㅋ ㅋ

아이스크림 사러 가서
<설레임>이 기억 안나서
"<망설임> 주세요 ~" ㅋㅋ

어지럼증으로 이비인후과에 간 여성환자가 의사에게
"<나팔관>에 이상이 있어
어지러운가 봐요" 하니까

의사 선생님께서
"<달팽이관>
말씀하시는거죠?..."ㅋㅋ

은행에 통장 <재발급> 받으러 가서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사돈댁에 보낼 <이바지 음식> 주문을 할려고
전화를 해서 ~
"여보세요 <씨받이 음식>
주문하려는데요 ..."

'울 부모님은 한살 차이신데요' 라고
해야 하는 걸
"울 부모님은 <연년생>이세요~?!!"

친구집에 갔는데 그 어머님이
"<포크레인> 먹어라 ~" 하셨다.
알고보니 <콘 프레이크> 였다 ... ㅋㅋ

소보루 빵 사러 빵집을 갔는데
주인아저씨 얼굴이 심한 곰보인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
"<소보루> 아저씨,
<곰보빵> 주세요" ... ~? ㅎㅎㅎ

식물인간이 된 지인의 아들 병문안을 가서
위로의 말씀을 하는데 ~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 ㅋ ㅋ ㅋ

커피 전문점에서 당당하게 커피를 시킵니다
"<아프리카노> 한잔요 ..." ㅋㅋㅋ

누구랑 전화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주머니를 뒤적이며 ...

“나 핸드폰 없어졌다 ~!!!
좀 있다 통화하자"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
... ㅎ ㅎ ㅎ

코로나 위기로 우울한 뉴스뿐이지만
배꼽 빠지게 한번 웃어 보십시오 ...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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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월드스포션감골볼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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