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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이야기방

2026년 6월10일~6월11일/ 수*목 편지-밀물과 썰물 사이(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1

권오중의 수*목 편지-361(2026년 610~611)

 

밀물과 썰물 사이 권오중

 

바다가 그리워

썰물이 되었다가

육지가 그리워

밀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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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인가수 권오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에
    시원하게 보내시어요~~~
    댓글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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