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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이야기

휘닉스파크가 중앙일보의 앞날

작성자공수래|작성시간26.05.13|조회수457 목록 댓글 3

피닉스 파크 매각하려다 회원보증금 문제로
진통 중입니다

보증금이 회사가 한화리조트로 바뀌면
원하는 사람은 받아나갈수 있는 구조인데
이게 얼마나 환불신청을 할지가 변수 입니다
약 2천억 정도에 골프장은 별개
라서 한화는 이거 인수하고 리모델링에 1천억은 써야 하는데 보증금 문제가 불거지면 곤란해서 지금 딜이
중지 된 상태 입니다

최종 딜 가격은 2500억 이었습니다
여기서 더 내려가야 하기에 딜 도중 멈춘거 같네요
중앙이 구상한 구조는
2500억 에 상암사옥 세일앤리스 해서 1500억 정도
메가박스 롯데시네마매각은 스몰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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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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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공수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소노캄 경주가 1500억 투입해서 노천스파에 야외수영장까지 기가막히게 바꿨다고 평이 좋던데 1500억 정도면 환골탈퇴 되네요
  • 작성자유채꽃 | 작성시간 26.05.14 new 요사이 채권값이 많이 내리네요.
    채권들도 조심해야 될듯요.
  • 작성자푸른꽃 | 작성시간 26.05.14 new 휘닉스파크 매각하고 사옥 세일스앤 리스백 하면 빚은 상당히 줄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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