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마트나 서점 식당 기타 상점들 보면
천장 마감 공사를 안하고 그냥 영업하던데... 이게 뭔일이나요?
이거 유행이랍시고 하는데.... 소비자들 누가 좋아한다고???
콘크리트 조각들이 떨어질듯 하고 오래되거나 금이 가면 미세한 가루들이 떨어질텐데
그리고 어지럽게 배관이며 각종 전설들 엉키어 있어서 어지럽고 공사장 같아서
미관상 위생상 굉장히 불쾌한데... 이거를 소비자들이 좋아한다고 해논걸까?
아님 천장 마감 공사 비용 절약하려고 그런걸까?
한국 소비자들은 옵션 끼워 넣어주면 좋아 한다는 괘변을 만들어서,
쓸떼없는 옵션 끼어 넣어서 비싸게 현기차 팔아먹고
삼성폰에 필요없는 조잡한 이어폰이며 기타 악세사리 끼워 넣어서 비싸게 팔아먹고
요즘 건축물들은 천장 마감 공사를 안하는 분위기이고,
더군다나... 요즘은 벽체를 아예 시공 조차 안하는 분위기...
대부분 유리로 만들던가, 아니면 석고보드로 칸막이 치는 분위기
바닥 시공도 얇은 판데기로 층간소음 장난 아니고
아주 건축 시공하는 놈들 날림 시공 장난 아님...
외국에서 엄청나게 적자 본거 한국에서 메꿈
거의 에프엠대로 하기에 튼튼하게 지어댐
한국에서 엄청나게 날림 시공으로 돈벌어서 외국에다 호구짓 하며 저가적자수주
그러면서 기업가들이 하는 말...해외시장 개척해야 하기에, 일종의 출혈을 감수한다
그러면서 10년 넘게 적자행진..
초코파이 가격은 두배 넘게 팔면서 한국은 비싸게 팔아도 잘 팔리니... 상관없고 중국은 가격경쟁한다고 저가
지금까지... 고물제품 국산품 애용하자는 애국심 마케팅 이용해서 호갱으로 만들고
국산 티비는 마구 두들기면 나오는 시절 소니티비 놔두고 국산티비를 사보고
그렇게 대기업 키워주니... 돈싸들고 해외로 지혼자 살것다고 나가서 돈은 못벌고 허구한날 적자나 보면서
한국에서 벌어서 메꾸고 있음
아이엠에프 터지고 경제위기 때 윗목 아랫목 하면서...
대기업이 잘되면 중소기업도 같이 잘 된다고 괘변 늘어놓고
국민 세금 싸그리 긁어다가... 공적자금 대기업에 투입해서 주니..
지들만 배터지게 쳐먹고, 중소기업은 쥐어짜고 단가후려치기로 망해가고 기술까지 빼앗고
이렇게 지들만 기득권 만들고....
글로벌 호구 기업이랍시고 해외 나간다고 한국에서 돈 싸그리 긁어다가.. 해외에다
돈을 마구 뿌려대서... 전세계적으로 한국 호구나라로 유명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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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루터기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12 물론 그런 곳은 좋지만, 그런 영세한 곳은 비위생적인 시설들이 많아요 주방시설이 낡고 후지고 빵제조하는 기계들이 낡아 빠져서 어떻게 저렇게 더럽고 지저분한 곳에서 나오는 빵을 먹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해야 해요...
또한 제조원가를 저렴하게 하려면 규모의 경제로 많이 구매 해야 저렴해지는데 영세업체라서 제일 후진 재료를 쓰고 밀가루도 질나쁜거로 사용하고, 유통기한 지난거 사용하기도 하고, 예전에 본적이 있는데..휴가 일주일 간다고
써붙이고 진열쇼케이스 전기 끝상태라 실온상태인데도... 케익은 멀쩡 그 상태로 1주일 지나고 다시 그 케익을 팔더군요 아마도 약품 처리한듯.. 방부제같은거로... 이렇게 비위생적인 시 -
작성자qwert 작성시간 15.09.14 저도 마트 천정공사 안한곳 찜찜해서 빨리 나오곤 합니다. 왠지 유해한 물질들이 있을 것도 같고 먼지도 떨어지는 것 같고... 천정을 뜯는 공사를 하고 채 마감을 덜 했거니 했는데 그냥 그게 마감인 것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