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셀 공모주청약 소개
| 종목명 | 인투셀 |
| 사업개요 | 항암제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ADC(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체) 분야에서 독자적인 링커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Drug(약물)과 접합하는 링커기술과 ADC용 약물을 연구 |
| 공모일정 (환불일) | 2025.05.13 ~ 14 (2025.05.16) |
| 공모주식수 (일반) | 1,500,000 (375,000) |
| 신주 (구주) | 1,500,000 (0) |
| 상장예정주식 (%) | 14,829,094 (100.00) |
| 시가 총액 | 2,520억 9천만 원 |
| 우리사주 (%) | 150,000 (10.00) |
| 공모희망가 | 12,500 ~ 17,000 |
| 확정공모가 | 17,000 |
| 기관수요경쟁률 | 2,391건 (1,151.5) |
| 의무보유확약기관(%) | 298건 (11.96) |
| 유통가능구주주식 (%) | 4,038,989 (27.24) |
| 유통가능주식 (%) | 5,388,989 (36.34) |
| 청약한도 우대 (일반) | 36,000 (18,000) |
| 주간사 | 미래에셋증권 |
| 상장 예정일 | 2025.05.23 |
| 최종 경쟁율 | 0.00 |
| 청약 금액 | 0억0백만원 |
| [2024년 온기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
| (단위 : 백만원, 원, 주, 배) |
| 구분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적용 당기순이익(A) | 121,315 | 60,550 | 61,580 | 20,005 |
| 적용주식수(B) | 12,810,991 | 11,586,575 | 28,329,891 | 22,486096 |
| 주당순이익(C=A/B) | 9,470 | 5,226 | 2,174 | 890 |
| 기준주가(D) | 244,000 | 120,440 | 36,200 | 16,800 |
| PER(E=D/C) | 25.8 | 23.0 | 16.7 | 18.9 |
| 평균 | 21.1x | |||
| 【 PER에 의한 (주)인투셀의 평가가치 】 |
| 구 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2027년 추정 순이익 | 23,992 백만원 | A |
| 연할인율 | 15.0 % | B |
| 2027년 추정 순이익의 2025년 1분기말 현재가치 | 16,336 백만원 | C = A / [(1+B)^2.75] |
| 적용주식수 | 15,061,960 주 | D |
| 2025년 1분기말 환산 주당 순이익 | 1,084.6 원 | E = C / D |
| 적용 PER | 21.1 x | F |
| 주당 평가가액 | 22,900 원 | G = E * F |
자료: 전자공시시스템(Dart)
| 종목명(EPS) | 24년 온기 실적 적용 기준주가(PER) | 05.12 종가(PER) | ||
| 한미약품(9,470) | 244,000(25.8) | 269,500(28.46) | ||
| 대웅제약(5,226) | 120,440(23.0) | 134,900(25.81) | ||
| HK이노엔(2,174) | 36,200(16.7) | 40,200(18.49) | ||
| 에이프릴바이오(890) | 16,800(18.9) | 15,450(17.36) | ||
| 적용 평균 PER | (21.1) | (22.53) | ||
| 주당 EPS | 1,084.6 | |||
| 주당평가액 | 22,900원 | 24,436원 | ||
(인투셀)
인투셀 확정공모가 17,000원은
할인율은 25.76%
per은 15.67
온라인 일반 청약수수료 : 2,000원
최소청약수량 : 20주 (170,000원)
인투셀의 장점
1) OHPASTM링커는 경쟁제품인 VC-PABC 링커(판매중인 ADC의 60%에서 사용)와 비교에서 안정성, 범용성, 사용 가능한 약물의 종류, 합성 면에서 우수함
2) 현재 비임상 마지막 단계에 있는 ITC-6146RO는 동사의 플랫폼기술이 적용된 자체 파이프라인으로서, 2025년 IND승인을 받은 이후 임상1상 개발에 진입한 시점인 2026년~2027년 사이에 기술수출을 통한 수익이 기대
인투셀의 단점
1)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2) 개발사 입장에서 서로 다른 2개 이상의 플랫폼을 모두 도입하여 하나의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경우, 향후 지출되어야 하는 로열티의 비율이 커지기에 하나의 파이프라인에는 하나의 플랫폼 기술만을 적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파트너사들이 당사와 체결한 플랫폼 계약을 100% 모두 이행하지 않을 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
3) 아직 당사의 Linker 및 약물관련 기술은 인체 내에서 검증된 사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임상에서의 부작용이 자체 파이프라인 또는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의 초기 임상에서 발생할 경우 장기적 수익 창출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유의
기타사항
1. 최근 4개년 주요 경영성과 지표-연결기준 (단위 : 원)
| 구분 | 2021년 (제7기) | 2022년 (제8기) | 2023년 (제9기) | 2024년 (제10기) |
| 영업수익 | 140,034,564 | - | 1,616,402,538 | 2,905,033,092 |
| 영업이익(손실) | (5,033,816,260)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 당기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2. 최근 4개년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개별기준 (단위: %,천원)
| 재무비율 | 2021년말 (제7기) | 2022년말 (제8기) | 2023년말 (제9기) | 2024년말 (제10기) | 2023년 업종평균 |
| 유동비율 | 641.5% | 1,196.4% | 162.6% | 99.9% | 112.53% |
| 부채비율 | 17.6% | 11.6% | 96.1% | 215.2% | 143.36% |
| 차입금의존도 | 13.1% | - | 75.6% | 133.0% | 35.40% |
| 자본잠식률 | -489.2% | -360.6% | -103.5% | -13.2% | N/A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28,284) | (6,063,314) | (16,773,627) | (7,045,715) | N/A |
주)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발간, "2023 기업경영분석"을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동사가 속해있는 업종인
M70113. 의학 및 약학연구개발업이 별도로 분류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분류 'M73.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중소기업)'을 참고하여 작성
3. 자금의 사용계획 (단위 : 백만원)
| 시설자금 | 영업양수 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 자금 |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 기타 | 계 |
| - | - | 5,657 | - | - | 19,191 | 24,848 |
4. 종합의견
| 평기기관 | 평가등급 | 종합의견 |
| 평가기관1 | A | 1. 기술성 |
| 주식회사 인투셀(이하 ‘동사’)은 2015년 4월에 설립된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인 항체-약물 접합(Antibody-Drug Conjugate, ADC) 플랫폼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동사의 ADC 플랫폼 기술은 현재 바이오/제약 시장을 가장 크게 점유하고 있는 항암제의 주요한 Modality 중 하나이며, 기존의 저분자 항암제,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 등의 모든 장점을 포괄적으로 함께 가지고 갈수 있는 신세대 신약개발 분야로 차후 융합발전이 더욱 기대되어진다. | ||
| 동사는 설립 이후 ADC의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 TI)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약물에 대해 범용적이고 안정한 링커, 약물의 비특이적 세포 유입 최소화, 다양한 Potency를 갖는 약물개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ADC의 3가지 주요 구성요소 중 링커(Linker)와 약물(Payload)에 대해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고, ADC의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인 링커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선택성과 안정성이 확보된 링커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ADC 개발의 직접적 연관분야인 화학과 생물학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 인력과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여,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 ||
| 동사의 평가대상기술은 ADC 플랫폼 기술로, 기존의 ADC 링커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OHPAS(Ortho-Hydroxy-Protected Aryl Sulfate) Linker 플랫폼 기술과 약물에 친수성의 당류(Glyco Group)를 직접 도입함으로써 ADC의 물성을 크게 개선하고 약물의 안정성을 높인 GDC(Glyco-Drug Conjugation, 주1) 플랫폼 기술로 구분되며, 또한, 기존 ADC에 비해 약효와 치료지수를 향상시킨 독창적인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AgDC(Antibody-Glyco-Drug Conjugate, 주2)의 연구개발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내외 항체/신약 회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플랫폼 기술 및 ADC 후보물질들의 글로벌 기술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 ||
| 동사의 OHPAS Linker 플랫폼 기술은 기존 링커 기술로는 적용할 수 없었던 페놀기를 갖는 다양한 세포독성 약물에 대해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로, 기존의 절단성 링커에서 발생하는 링커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ADC의 독성 문제를 최소화한 절단성 링커를 도입한 기술이다. | ||
| 동사의 GDC 플랫폼 기술은 약물의 소수성으로 인한 정상세포로의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으로 ADC의 TI가 낮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물에 친수성 당류를 도입하여 약물의 소수성을 낮추는 기술이며, 타겟 암 세포 내에서만 빠르고 선택적으로 끊어지도록 하여 항암제로서의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친수성 절단성 링커 기술이다. | ||
| 또한, 동사는 당류가 부착된 다양한 약물에 OHPAS Linker를 결합시킨 OHPAS Linker-glyco-Drug Library를 구축하였고, 이 Library를 활용하여 AgDC 항암제를 개발 중에 있다. 특히, Duocarmycin 계열 약물에 OHPAS Linker와 GDC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OHPAS Linker-glyco-Duocarmycin(ITC-6146RO)는 Duocarmycin의 페놀기에 직접 링커가 연결되어 구조가 단순하고 합성이 용이하며, 기존 Duocarmycin 계열 약물이 도입된 ADC에 비해 생체 내에서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GLP 반복투여 독성시험 및 임상1상 시험을 위한 GMP용 ADC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생산을 진행 중이며. 2024년 상반기까지 비임상 시험을 마치고 2025년부터 임상1상 시험을 시작하는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 ||
| 동사는 2022년 FDA 승인을 받은 Zynlonta를 개발한 스위스의 ADC Therapeutics에 6개 Target에 대한 ADC 플랫폼 사업화 계약을 한 바 있고, ADC Therapeutics의 연구 진행을 위해 Linker-Drug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재 원숭이 독성 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2023년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와 5개 Target에 대한 ADC 플랫폼 공동연구계약을 추가로 맺은 바 있다. | ||
| 동사는 Prostate를 비롯한 다양한 Solid Cancers를 치료하려는 목적에 따라 타겟하는 항원 별로 ADC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구성하여 B7-H3, TROP-2, HER3 등 3건의 핵심 ADC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Nectin4, DLL-3, PSMA, 5T4, HER2-FA L-ADC, PSMA-DUPA L-ADC, HER2 ISAC 등의 파이프라인 후보물질들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비임상/임상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28년 말까지 다수의 Clinical Pipelines(L/O 포함)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 ||
| 동사는 ADC 분야 최고 학회인 World ADC Summit에서 주최하는 Wold ADC Awards 부문에서 2020년 Best ADC Platform 부문 Shortlist에 선정된데 이어 2022년에도 최종 5개 후보 중 하나로 지명되었다. World ADC Awards는 ADC 분야 글로벌 최고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기술 심사를 거쳐 각 부문의 후보 및 수상자를 선정하며, Best ADC Platform 부문은 차세대 ADC 플랫폼으로서의 혁신성과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선정된다. 최종 수상자로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World ADC Awards Shortlist에 이름을 올린 것은 동사 플랫폼 기술이 원천 기술로서의 독창성, 혁신성,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 측면을 인정받은 성과라 판단된다. 또한, 동사는 2023년 글로벌 빅파마 Amgen 주최 암 질환 연구기업 대상 Pitching Day에서 1위로 선정되어 상금과 Amgen의 연구개발 멘토링 기회를 획득하였다. | ||
| 동사는 OHPAS Linker 기술에 대한 논문 3건, OHPAS Linker 기술과 글로벌 ADC 플랫폼 기업 Seagen의 VC-PABC 링커 기술을 동일한 B7-H3 항체에 MMAF(Monomethyl Auristatin F) 약물을 접합한 ADC 비교 논문 1건, anti-B7-H3 항체에 TBD(Tubulin-binding Drug)를 접합한 ADC의 약리 논문 1건 등 총 5편의 논문을 해외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2015년 설립 이후로 국책 연구개발 사업에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과제를 수주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부터 3건의 KDDF 신약개발과제를 수주하여 2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평가기준일 현재 1개 과제(B7-H3 표적물질 ITC-6146RO의 비임상개발)는 수행 중에 있다. 2022년에는 대전시 D-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현재 유니콘 2차년도 과제까지 수행 완료하였다. | ||
| 동사는 기술개발 초기부터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한 심층 선행조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특허 법률회사 ‘Foley Hoag’를 통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있다. 미국의 가출원 제도를 활용해 USA에 선출원하고 이후 PCT 출원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개별국에 국내단계진입하는 차별화된 특허 전략으로 지적재산권을 관리하고 있는데, 동사는 평가기준일 현재 특허 등록 14건과 출원 78건을 포함한 총 93건(국내 등록 1건, 출원 7건, PCT 출원 9건, 해외 등록 13건, 출원 63건)의 국내외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6건의 국내 상표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플랫폼 기술 특허는 PCT 출원을 활용하여 중요도나 효용성에 따라 진입단계 전략을 조절하고 있다. | ||
| 동사의 평가대상기술 특허 1(US 11,753,431)은 OHPAS Linker 플랫폼 기술에 관한 것으로, OHPAS의 핵심 골격 Diaryl Sulfate를 중심으로 약물과 항체를 연결하는 기술로서 약물과 항체를 링커로 결합하여 혈액 속에서는 결합의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하고, 암세포에서는 약물이 끊어져 나와 효능을 발휘하게 하는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에 관한 플랫폼 기술이다. 동 특허 1은 2017.07.04. 출원된 대한민국 출원을 우선권으로 2018.07.03.자 국제출원을 기반으로 2020.01.03.자에 미국에 진입되어 2023.09.12.자로 등록되었으며, 미국 등록 외에 대만 (TW201919693A), 러시아 (RU2020104697A), 한국 (KR2020-0027533A), 일본 (JP7174757B2), 인도 (IN202027000776A), 유럽 (EP3649142A1), 중국 (CN111278845A, 캐나다 (CA3068800A1), 호주 (AU2018295540A1), 이스라엘 (IL271755D0), 브라질 (BR112019028295A2)에 등록 및 심사 중이다. 미국 등록특허는 선행문헌들과의 진보성 이슈 없이 등록되었고, 일본 등록특허는 진보성을 이유로 거절예고된 후 수정하여 등록되었다. 동 특허 1은 물질 한정으로 인해 권리범위가 협소하게 형성된 점이 있기는 하나 본 기술의 약리적 효과를 발현함에 있어 크게 제한되는 요소로 보이지는 않아 권리범위는 적절히 형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 ||
| 동사의 평가대상기술 특허 2(US 11,065,343)는 ßGal SIG(Self-immolative Group) 기술에 관한 것으로, Seagen과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의 ADC 링커 특허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안된 기술로, 베타-갈락토사이드 (β-Galactoside)를 TG(Triggering Group)으로 사용한 절단성 링커(Cleavage Linker)에 관한 개량 기술이다. 동 특허 2는 미국 2021.12.21.자 가출원을 기초로 2022.12.20.에 출원되어 현재 심사 대기 중이다. 동 특허 2는 미국 출원 외에 PCT 출원 중이고 개별국 진입된 국가는 없으며, 개별국 진입 마감시점은 국가별로 차이가 있기는 하나 2024.06.21.이다. 동 특허 2의 치환기 구성을 상기 선행문헌들과 차별화하는 한정이 요구되며 이러한 권리 한정의 결과에 따라 권리범위의 적절성이 판단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러한 치환기 한정 보정은 특허2의 권리범위를 제한할 것이다. 또한, 동 특허 2의 치환기 구성을 상기 선행문헌들과 차별화하는 한정이 요구되며 이러한 권리 한정의 결과에 따라 권리의 안정성이 확보될 것으로 판단된다. | ||
| 동사의 평가대상기술 특허 3(제10-2021-7024245호)은 Sulfonate-OHPAS Linker 기술에 관한 것으로, OHPAS Linker의 핵심 골격의 특정 작용기인 Sulfate를 Sulfonate로 개량한 기술로, 특히 para-Hydroxy Benzyl Spacer를 도입하여 약물을 para 위치에도 결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인데, 이와 같은 변형을 통해 입체장애가 심한 약물을 쉽게 연결할 수 있고 하나의 분자 내 두개 이상의 약물도 연결할 수 있게 확장된 기술이다. 동 특허 3은 2020.06.26.자 미국 출원을 기초로 2021.06.25.자에 미국 동사 및 Y-Biologics 공동 명의로 출원된 후 현재 심사 중이다. 동 특허 3은 2021.06.25.자에 국제 출원되어 현재 한국 (KR2023-0028793A), 일본 (JP2023-531252A), 인도(IN202227070633A), 유럽 (EP4171655A1), 중국 (CN116999571A & CN115942978A), 캐나다(CA3182602A1), 호주 (AU2021297036A1), 이스라엘 (IL299362A), 브라질 (BR112022026401A2)에 출원 중이다. 동 특허 3은 선행문헌 9 및 10에 anti-B7H3 항체 및 염기서열이 개시되어 있고, 양선행문헌의 결합으로 진보성이 없다는 취지의 거절이유를 받았다. 이에 선행문헌 9는 동 특허 3 출원일 이후에 공개된 문헌이고, 선행문헌 10의 ADC 구조는 동 특허 3의 염기서열을 개시하지 않아 진보성이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가 제출된 상태이다. 검토컨대 동 특허 3의 의견 개진 내용이 타당하다 판단되고 현 보정된 권리범위로 등록될 가능성이 상당하며 권리 안정성도 확보될 것으로 판단된다. | ||
| 동사의 평가대상기술 특허(제10-2021-7024209호)는 Iminosulfur-OHPAS Linker 기술에 관한 것으로, OHPAS Linker 기술 특허를 보다 강력하게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기의 도입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기술로서, OHPAS Linker 기술 특허의 모방가능성이 없도록 하여 동사의 기술을 충분히 보호하려는 전략적 특허이며, 치환된 이미노기의 Nitrogen을 다른 용도(Conjugation이나 Reporter 또는 다른 약물 도입 가능)로 활용 가능하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 ||
| 동사의 평가대상기술 특허(제10-2022-7020550호)는 AMA(Activated Michael Acceptor) Linker 기술에 관한 것으로, 항체와 링커를 결합하는 conjugation 기술로, 활성화된 마이클 수용체 AMA를 포함하는 Conjugates 및 이들의 용도 관련 기술이다. | ||
| 동사의 평가대상기술 특허(US 18/084,739)는 GDC(Glyco-Drug Conjugate) 플랫폼 기술에 관한 것으로, 약물의 소수성(Hydrophobicity)에서 기인하는 문제점인 비선택적 세포투과율로 인해 제조된 기존의 ADC가 좁은 Therapeutic Window를 보이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로, 약물에 당류(Glyco Group) 등 극성 그룹(Polar group)을 도입했다. 동사의 OHPAS 기술과 동시에 적용하면 기존의 ADC의 물성 개선, 안정성 개선 및 Therapeutic Window 의 대폭적 향상은 물론 CMC 측면에서도 우수한 동사만의 진화된 ADC인 AgDC(Antibody-Glycol-Drug Conjugate)를 만들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이며,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B7-H3’를 타겟으로 하는 항체-약물 접합체관련 기술이다. | ||
| 동사는 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35명의 연구개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고, 박사학위 소지자 8명, 석사학위 소지자 26명으로 대부분의 인력이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다. 또한, 동사의 ADC 기술 개발의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ADC에 관심 있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회사들과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ADC 분야의 권위자인 John Lambert를 과학자문위원으로 초빙하였고, 정기적인 기술 미팅을 통해 동사 플랫폼 기술과 이를 적용한 후보물질 개발의 방향 및 내부 과제의 연구 진행 방향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 ||
| 동사의 박태교 대표이사는 연구경력 38년, 연구논문 31편을 발표한 과학자로 MIT(화학과) 박사학위 취득 후 레고켐바이오를 공동 창업하여 ADC 연구개발을 주도해 ConjuALL 기술을 창안하였다. 동사 설립 후에는 OHPAS Linker 기술의 아이디어를 창안하고 실용화 하였으며, GDC 컨셉을 창안하고 B7-H3 후보물질 ITC-6146RO를 발굴하였다. 류요섭 연구소장은 연구경력 34년, 연구논문 35편, 특허 62건을 보유한 과학자로 UCSD(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 Diego) 화학과 박사 학위 취득 후 2020년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Amgen에서 임상3상 시험 중인 MDM2 억제제 AMG232 개발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였고, 바이오벤처 ORIC에서는 임상1상 시험 진행 중인 Glucocorticoid receptor 억제제 ORIC-101과 CD73 억제제 ORIC-553을 개발하였다. 문성주 최고전략담당은 연구경력 30년, 연구논문 18편, 특허 10건을 보유한 과학자로, 서울대학교 대학원(화학과) 박사 학위 취득 후 2021년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FDA 승인을 받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Trodelvy를 개발하였다. | ||
| 이중원 개발본부장은 연구개발 경력 24년, 연구논문 16편을 발표한 과학자로 고려대학교 생명공학원 박사 학위 취득 후 2024년 동사로 영입되었으며, 면역항암제의 GMP 생산, FDA 및 식품의약품 안전처 IND 승인, 임상1상 시험 진행을 수행하였다. | ||
| 이상을 종합하여 판단할 때, 동사는 OHPAS Linker, GDC, AgDC 플랫폼 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쟁업체 대비 안전성, 유효성, 제조비용 등에서 차별적 경쟁력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글로벌 빅 파마를 비롯한 글로벌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ADC 관련 신기술 획득 전략들에 맞추어 관심을 이끌어 내거나, 맞설 수 있는 신개념의 창의적 플랫폼 기술 개발이 더욱 요구되어진다. 동사는 공동연구, 기술개발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국책 과제에 참여하였고, 몇 차례의 ADC플랫폼 기술이전 사례 등으로 동사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였고,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AgDC 항암제 개발로의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를 통하여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
| 2. 시장성 | ||
| ADC 산업은 바이오/제약 분야 중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최첨단 영역으로, 항체공학, 링커개발, 페이로드 선택성 등의 발전으로 약물의 고유효과는 올리면서 부작용은 줄여주는 역동적인 항암 후보물질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 ||
| GlobalData에 의하면 ADC 시장은 2019년 26억 달러에서 연평균성장률은 36%로 증가하여 2025년에는 136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또 다른 시장조사분석기관인 Markets&Markets는 2023년 시장 기준 97억 달러의 가치를 지니며, 2028년에는 19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글로벌 ADC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9년 27억 달러(3조 원)에서 2026년 248억 달러(29조 원)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연평균 성장률이 37%로 7년 만에 시장 규모가 9배 이상 커지는 것이 된다. ADC 매출 상위 5개의 회사가 이미 90%에 가까운 ADC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이들과의 파트너 쉽을 통한 전략적 협력관계의 강화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암 발병률 증가와 신약개발 R&D에 대한 높은 투자가 앞으로의 아시아 시장을 이끌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
| 상업화된 ADC 의약품으로는 2019년 10월 출시된 Genentech의 Polivy®, 2019년 12월에 출시된 Astellas/Seagen의 Padcev®, 그리고 AstraZeneca/Daiichi Sankyo의 Enhertu®가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전망이며, 특히 Enhertu®는 2022년을 장식했던 Kadcyla®보다 우수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 2025년에는 매출액이 3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또한 Topoisomerase I(TOP1) 저해제 계열 페이로드인 엑사테칸(Exatecan)의 특허 만료와 HER2 및 CD30 표적 ADC 구조에 대한 특허 만료 예정 등에 따라 ADC 치료제 개발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 ||
| FDA의 혁신치료제로 지정된 ADC는 앞으로 항암제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ADC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는 요인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암환자의 증가, 링커 기술의 진보로 ADC 시장의 재활성화, ADC 수요의 증가를 들 수 있으며, ADC 의약품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는 이미 2020년부터 이루어지고 있다. ADC 시장의 확대는 항체와 독성물질의 개선을 통한 안정성의 향상, 항암제 외에도 류마티스 관절염, 전신경화증, 감염증 등 다양한 질환으로의 적응증 확대, 3세대 면역항암제와 병용투여 임상에서의 시너지 효과 확인, 그리고, 이중항체에 약물을 결합하는 것과 같이 새로운 형태의 ADC 개발 가능성에 기인한다. ADC는 세포독성 항암제를 표적으로 효과적으로 전달해, 낮은 농도에서도 우수한 항암 효과를 유발하여 뛰어난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많은 ADC 의약품들이 다양한 적응증에 대해 계속해서 임상 효능을 입증하고 있으며, 신규 항원을 이용한 항체 개발 및 기타 ADC 관련 기술이 고도화 되고 있어, 이에 대한 기대치는 대단히 높은 편이다. | ||
| 2023년 12월 현재 총 13개의 ADC가 미국 FDA 승인을 받았으며, 기존 승인된 의약품들의 적응증 확대 및 신규 의약품 출시로 글로벌 ADC 치료제 시장은 고성장하고 있다. FDA의 승인을 받은 ADC 항원은 고형암 분야의 HER2, TROP2, Nectin4, TF가 있고, 혈액암 분야의 CD19, CD22, CD30, CD33, CD38, BCMA, CD79b 등이 있다. 기존에 활발히 연구되던 HER2, TROP2 외 Nectin4, CLDN18.2, GPRC5D 항원 관련 사례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2018년까지 상용화된 ADC 의약품은 MylotargTM, Adcetris®, Kadcyla®, Besponsa®, Lumoxiti® 등으로 5개 품목에 불과하였지만, 2019년 말에 출시된 Roche의 Polivy®를 시작으로 지난 3년 사이에만 무려 7개의 항암의약품목(Seagen/Astellas의 Padcev®, AstraZeneca/Daiichi SanKyo의 Enhertu®, Immunomedics의 Trodelvy®, GSK의 Blenrep®, ADC Therapeutics의 Zynlonta®, Seagen의 Tivdak®, Immunogen의 ElahereTM)이 추가되어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 ||
| 하지만 ADC 산업 발전의 걸림돌로 예상되는 높은 생산비용, 아직도 존재하는 예측불가의 부작용, 생산성의 급작스러운 감퇴 등이 아직 고민거리로 남아 있다. 안전성 문제로 인한 ADCT의 진론타(Zynlonta, Loncastuximab tesirine, CD19 ADC/DLBCL)의 임상2상(LOTIS-9, NCT05144009) 중단과 효능부족 및 환자사망 이슈로 인한 안전성 문제로 임상보류 중이던 Mersana의 XMT-1536(Upifitamab rilsodotin, NaPi2b ADC/난소암) 개발 중단 발표 등 성공적인 ADC 개발 소식만 들려오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성과 효능 모두를 개선한 새로운 ADC가 등장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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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업성 | ||
| 동사의 제품은 OHPAS Linker 플랫폼 기술, GDC 플랫폼 기술 및 B7-H3를 타겟으로 하는 항체-약물 접합체인 Anti-B7-H3 AgDC에 관한 것이다. 동사 사업모델은 확보된 IP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에 따른 Upfront, Milestone 그리고 Royalty 수입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사업 모델은 플랫폼 기술이전과 ADC 개발 물질 및 약물의 기술수출, 그리고 Linker-Drug Library의 판매 및 Compound 용역 등을 통해 매출발생을 계획하고 있다. | ||
| 동사의 사업전략은 기술 확보 단계, 파이프라인 확보 단계, 제품 확보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기술 확보 단계는 2015년 창업 시부터 OHPAS 플랫폼 기술 완성까지의 준비 단계에 해당한다면, 파이프라인 확보 단계는 OHPAS와 GDC 기술을 적용한 AgDC 개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OHPAS Linker-glyco-Drug Library를 구축하여 다양한 개발 후보물질을 확보해가는 성장기로 볼 수 있다. 제품 확보 단계는 확보된 자금 및 인력을 기반으로 개발 후보물질 수출과 병행하여 최종 단계까지 직접 개발을 병행하여 명실상부한 신약 개발 회사로서 부상하는 도약 단계이다. | ||
| 동사의 사업모델과 사업전략에 기초하여 2022년 12월, ADC Therapeutics와 첫번째 플랫폼 사업화 성과를 달성하였다. 또 2023년 12월에는 삼성그룹의 바이오 R&D 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두번째 플랫폼 사업화 성과를 달성하였다. | ||
| 더불어 OHPAS와 GDC 플랫폼 기술을 함께 적용한 첫번째 후보물질 ‘ITC-6146RO’를 도출하여 글로벌 비임상시험 중에 있다. 다수의 국내/외 제약바이오회사들과 전략적인 연구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으로 비밀유지계약(CDA) 65건, 물질이전계약(MTA) 24건을 체결하였다. | ||
| 동사는 2024년부터는 매년 평균 2건의 기술사업화 및 향후 5년간 누적 기술사업화 10건으로, 2024년 73억 원에서 연평균성장률 71.9%의 성장을 2028년 478억 원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기술사업화 한 ADC Therapeutics 및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관련하여 옵션 계약의 불확실성이 존재하기는 하나 인투셀의 플랫폼 기술을 기초로 공동연구개발 등이 진행 중이어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 ||
| 동사의 OHPAS Linker 플랫폼, GDC 플랫폼 기술이 반영된 제품으로 본 평가대상인 anti-B7-H3 AgDC는 현재 동일 타겟으로 승인된 제품은 없으며, 임상2상에 진입한 Daiichi Sankyo의 DS-7300a와 MacroGenics의 MGC018이 가장 앞서 나가는 경쟁 제품들로 보고되고 있다. | ||
| ITC-6146RO는 폐암(Calu-6) 마우스 모델에서 경쟁약물에 비하여 최소효능용량(Minimum Effective Dose, MED)을 크게 낮췄으며, 원숭이 독성시험에서 최대용량(HNSTD) 기반의 TI<3을 보여 심각한 독성을 유발하지 않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 삼중음성유방암 PDX 마우스모델에서 경쟁약물 대비 용량/용법(3 mg/kg, 주 1회로 2번 투여) 보다 낮은 용량/용법(3.6 mg/kg, 단회투여)에서도 완전관해와 함께 높은 혈중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약가와 관련하여 미국의 최종 1인당 연 약가를 $395,548로 가정하였을 때 한국에서는 $74,235로 가격 경쟁력도 확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
| 동사는 평가기준일 현재 GDC-applied Duocarmycin, OHPAS and/or GDC-applied Nexatecan, GDC-applied dPBD 약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ADC 위주의 Pipeline 구성에서 벗어나 ADC 이외의 다양한 분야로 연구영역을 확대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폭 넓은 적응증 변환을 모색하여 다양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비임상/임상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2028년 말까지 다수의 Clinical Pipelines(L/O 포함)을 확보할 계획에 있으며, 이러한 확장성에 기인하여 동사는 향후 5년 동안 10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는 등 동사의 플랫폼 기술인 OHPAS Linker 플랫폼과 GDC 플랫폼을 기초로 한 항체 및 페이로드의 변경을 통한 제품 확장 가능성은 양호한 수준이라고 판단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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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기관2 | A | 1. 기술성 |
| 동사는 기존 ADC와 차별화를 위해 치료 유효성(TI)을 대폭 상향시킬 필요성이 있어, ADC의 3가지 주요 구성요소 중 링커와 약물에 대해 독자적인 3개 플랫폼인 1. 다양한 약물을 항체에 안정적으로 결합 시킬 수 있는 절단성 링커에 대한 플랫폼 기술인 OHPAS. 2, 링커와 친수성기인 당류를 약물에 도입한 GDC 플랫폼 기술. 3. 기업 고유의 약물(Nexatecan) 기술을 구축하고, 이들 플랫폼이 동시 활용된 OHPAS Linker-glyco-Drug Library를 구축하였고, Library를 활용하여 기존의 ADC와 비교하여 TI가 크게 향상된 항암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
| 동사는 약물 접합 관련 3종의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 연구 개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어, OHPAS Linker 와 OHPASTM Linker-glyco-Drug 관련 특허 기술에 대한 비독점적 실시권을 다국적 제약사에 판매함으로써 사업화를 진행 중임. | ||
| 핵심기술을 보호하는 특허 포트폴리오는 OHPAS 기술 관련 특허 3건 및 GDC 기술 관련 특허 1건, 그리고 이의 패밀리 특허들로 구성되었고, 특히 OHPAS 기술을 보호하는 특허는 PCT 출원 국제조사보고서에서 특허성을 인정받았으며 미국 및 일본 심사에서 권리범위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문헌은 검색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보았을 때, 무효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원천성을 갖는 것으로 판단됨. 또한, 동사는 모든 출원을 미국의 가출원 제도를 이용해 미국에 선출원하고 이후 PCT 출원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개별국에 국내단계 진입하는 전략을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사업화를 위해 특허권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판단됨. | ||
| 박태교 대표이사는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공동창업하여 CTO로 코스닥 상장주역으로, 레고켐바이오 재직 시 ADC 연구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하여 2015년 동사를 창업하였고, 주요 경영진은 단순히 분야의 전공자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구성과와 대외 발명 및 대외 수상 등을 통하여 해당 학계 및 산업계에서 전문가로서의 평균 25년 이상의 관련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판단됨. | ||
| 동사는 창업이래 548억원(SI 및 우리사주: 16억, VC: 522억)의 유상증자 자금을 유치하였으며, 정부과제 약 78억, 매출 18.7억, 차입금은 2022년 이전 차입금 80억 전액 상환 후 2023년에 예금 및 사옥을 담보로 각 50억씩 차입하여 현재는 100억원의 차입금 발생한 상황이며, 2023년말 기준 현금보유액은 160억원임. | ||
| | 2. 시장성 | |
| 목표시장은 항체-약물결합(ADC) 분야이며, 항체를 보유한 다국적 제약사나 항체 신약기업과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도출하고 기존 보유 파이프라인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항체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기술수출을 진행 중인데, ADC를 구성하는 링커와 약물에 관한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여 타겟 항체별로 기술 수출하거나, 외부 도입항체를 통한 ADC 물질개발을 통한 시장 확장이 가능함. | ||
| 동사는 플랫폼 기술수출, ADC 개발물질의 기술수출, Linker-Drug Library의 판매 및 Compound 용역매출 등을 통해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음. OHPAS 링커기술이나 GDC (Glyco Drug Conjugate) 기술은 축적된 연구결과를 통해 2022년 12월 스위스 소재 ADC Therapeutics사에 기술사업화 계약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로부터 1년이 지난 2023년 12월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대상으로 공동연구계약 체결을 달성하였음. 동사는 OHPAS 링커기술 및 GDC (Glyco Drug Conjugate) 기술 관련 2건의 기술사업화 성과를 달성한 바 있음. 해당 기술은 혁신적인 플랫폼 기술로 앞으로도 유수의 글로벌 제약사에 유사한 거래내용으로 기술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무엇보다 계획하고 있는 임상이 조기에 진행되고 기술에 대한 임상 POC가 우수한 것으로 확인된다면 비록 임상1상 이후라도 대규모의 기술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됨 | ||
| 당사의 특허기술인 OHPHAS와 GDC 등은 신규성을 보유하나, ADC 분야 기존 기술과 동일 영역으로 판단되며, 화학적인 구조의 신규성에도 불구하고, Best in class를 목표로 하는 기술로 분류되어 기승인된 약물 대비 Cleavage chemistry와 화학적 생물학적 안정성 등의 장점에도 불구 대상 질환 및 환자집단 결합하는 항체 등에 따라 최적의 링커기술이 달라질 수 있어 플랫폼 기술 측면에서는 market sharing하는 여러 기술의 하나로 존재할 가능성이 높음. | ||
| 현재 인투셀은 DNA alkylation agent인 Duocarmycin, Topoisomerase I inhibitor 인 Camptothecin 계열의 NexatecanTM을 proprietary drugs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Tubulin binder 쪽으로 약물을 확장 중이고, 또한 GDC-applied Duocarmycin, (OHPAS and/or GDC)-applied NexatecanTM, GDCTM-applied dPBD 등이고 해당 기술이 적용된 약물들은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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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art 투자설명서
공모가는 희망공모가 상단으로,
기관수요예측 결과가 양호합니다.
고로 개인경쟁률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저는 공모주청약시 경쟁률 및 분위기 확인하면서
청약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나,
현재로는 풀 비례청약할 것 같습니다.
고로 이웃님들은 마지막까지 잘 판단하시어
공모주청약하시길 바랍니다.
디앤...
[IPO 공모주청약에 대한 단순 검토내용이며, 권유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