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행동으로 실천하는 녹색 대한민국’

작성자전나무|작성시간26.06.09|조회수13 목록 댓글 0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다. 올해 주제는 ‘기후행동으로 실천하는 녹색 대한민국’이다. 언뜻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후 행동은 어린이들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다

 

 

비닐봉지, 물티슈, 수세미, 기저귀, 옷··· 플라스틱이 사용된 물건이다. 플라스틱은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기후 변화를 가져 온다. 전 세계 플라스틱의 99%는 석유와 석탄 등 화석연료로 만들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제품을 만드는 데는 5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완전히 분해되는 시간은 500년이다.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을 쓰고, 액체형 샴푸나 주방 세재 대신 고체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플라스틱을 배출하지 않는 방법이다. 양치질을 할 때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도 환경 실천이다.

가까운 거리를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탄소 배출은 ‘0g’에 그친다.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은 연간 190만 t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분리배출을 위해 페트병의 라벨을 떼어내는 손길도 기적을 이룰 수 있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 불필요한 전기 소모를 막기 위해 쓰지 않는 플러그는 뽑아 두고, 필요하지 않은 메일함의 메일을 비우는 것도 ‘환경 운동가’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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