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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인턴의 마지막 인사 ˃̣̣̥᷄⌓˂̣̣̥᷅

작성자충북교육발전소|작성시간21.01.29|조회수396 목록 댓글 1

 

 

오늘이 드디어 저의 마지막 출근입니다!
처음에 입사할 때는 6개월이 엄청 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진짜 빨리 간거 같아요.
이렇게 마지막 글을 쓰고 있으니깐 인턴이 되기 위해서 쓴 자기소개서부터 행복카페에서 본 면접, 지금까지 일했던 것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ㅠㅠ!
첫 인턴 생활이었는데 일을 잘 알려주시는 현이 국장님과 비타민 뿜뿜 내뿜어주시는 한나 팀장님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회원님들까지!
6개월 동안 저는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24살 뜨거웠던 여름부터 25살의 시작까지 발전소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다른 청년 인턴이 와도 저 잊지 마세요..!
그럼 혜지 인턴은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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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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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똘레랑스-문성효 | 작성시간 21.01.30 건강하게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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