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돌봄 지자체 이관, 충북 교육계에서도 '논란' 작성자정책위원회|작성시간20.09.29|조회수5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교육청과 일선 학교 교사들은 '돌봄은 지자체, 교육은 학교'를 주장하며 지자체 이관을 반기고 있는 반면, 돌봄 전담사들은 "돌봄 교실의 지자체 이관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 박고 있다." 링크=tinyurl.com/y29jr9o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