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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파반느(Pavane) F 단조 Op. 50 - 존 윌리암스(기타)

작성자박종택|작성시간09.12.19|조회수38 목록 댓글 2

 

 

포레-파반느(Pavane) F 단조 Op. 50 

 

 



1886년 쥘레당베의 일련의 연주회를 위해 작곡한 관현악 소품으로

포레는 이듬해 그레퓌렉 백작부인의 요청으로

곡의 후반부에 합창을 첨가시켰다.

 

파반느는 16세기 초 스페인의 느릿한 2박자의 궁정무곡인데

공작새(pavo)를 흉내 낸 기품있는 자태의 춤에 그 어원을 두고있다.

 

 이러한 로코코 시대의 우아한 파반느 무곡 양식이 바탕이 된

안단테몰토 모데라토의 이 작품은 3부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주제는 작곡가의 전 작품 중

첫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서정미가 넘친다.


극적인 중간부를 포함

포레다운 정교하고 날렵한 세련미로 인해

널리 사랑받는 소품이다.

 

Gabriel Faure
Pavane, F sharp minor, Op. 50
John  Williams, gu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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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군아빠 | 작성시간 09.12.19 곡이 조용하면서 듣기 좋네요.
  • 작성자박매신 | 작성시간 09.12.19 오늘 저녂 이곳 분위기에 맞습니다. 잘 들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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