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뉴스]제20회 지용문학상 수상작품-김 초혜시인 작성자법우 조숙제|작성시간08.04.17|조회수4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제20회 지용문학상 수상시 마음 화상 김 초혜 시인 그대가 그림 속의 불에 손을 데었다 하면 나는 금세 3도 화상을 입는다 마음의 마음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화상을 입는다 향수옥천,울~님들! 행복하셔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