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음이 쉬어가는 곳

책 속의 한 줄 - 0841 -

작성자정다운(6K2DSA)|작성시간26.06.15|조회수60 목록 댓글 0

 

 

 

내일은
하룻밤 자고 나면 오고

어제는
하룻밤 자고 나면 간다

오늘이란 시간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징검다리이다

한눈팔다가
강물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잘 건너가라

- 유지나의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2》 중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