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병원의 장래를 짊어지고 갈 훌륭한 전공의들의 앞날에 영광과 행복이 가득가득 넘치기를 빕니다.
소아청소년과 : 이수현, 서아영, 공진경
신경과 : 차민주 정신건강의학과 : 박성경, 이민제
피부과 : 박수현 정형외과 : 김국종, 홍석현
신경외과 : 정상훈 안과 : 황혜성
이비인후과: 신동근 재활의학과: 고재웅
마취통증의학과: 이주용, 배유미
영상의학과: 이정환, 류현미
응급의학과: 김지민, 최동원
앞으로도 성실하고 열정적인 후배들이 뒤를 이어 모교병원 발전에 이바지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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