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를 떠나 타병원으로 진출한 졸업생들의 합격 현황입니다.
김미정 : CMC 응급의학과(부천) 김진혁 : 삼성병원 가정의 김혜림 : 아산병원 산부인과
문자윤 : 서울대병원 안과 문정해 : 세브란스 가정의 송슬기 :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송이레 : CMC 가정의 유도연 : 건국대 마취통증 이정아 : 순천향 산부인과
이리리 :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이채원 : 아산병원 신경과 이현석 : 건국대 신경외과
이지영(14졸업) : CMC 안과(인천) 이지우 : 아산병원 내과 조원희 : 경희대 내과
이끌어주는 선배도 없는 척박한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합격의 영광을 안은 충북의대 졸업생들에게 박수갈채를,
애석하게 이번 도전에서는 뜻을 이루지 못한 졸업생들에게는 격려와 위로를 보냅니다.
충북의대 졸업생으로서의 자긍심, 모교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잊지 말길 바랍니다. 충북의대 Figh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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