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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presentation 대회 개최에 관하여..

작성자김용민(OS)|작성시간09.09.13|조회수327 목록 댓글 3

전부터 늘 꿈꿔왔던 것이지요.

일본학생들이 오고, 우리가 일본에 가고 할 때 했던 영어 presentation symposium 과 같은 형태의 발표대회를 우리 학교 안에서 자체적으로 열 예정입니다. 

  학생회와 일정을 의논해야겠지만, 지금 생각에 가장 좋은 시점은 가을 축제 중..

주제는 자유..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우수 발표자, 발표자,  토론자, 단순 관람객 등 차등을 두어서 기여도에 해당하는 incentive를 줄 것입니다. 물론 official language는 영어입니다.  학년 제한은 두지 않을 것이구요.

   이미 두번의 경험이 있으므로, 그리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ppt presentation과 음향이 되는 강의실과  우리 스스로 만든 진솔한 내용의 power point 그리고 열린 마음과 '지금의 내 영어로도 할 수 있다'라는 courage ..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 고교나 대학을 졸업한 학생만을 위한 행사라고는 생각지 말아주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다시 공지할 예정입니다만, 미리 마음의 준비와 발표 자료를 준비하기 바랍니다.

진입식, 입학식 때 자기 소개하는 모습들을 보면, 발표 능력에 관한 우리 학생들의 능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만 official language 의 제한만 있으므로 누구든 용감하게 참여해주기 바랍니다.

 

첨부 사진은 현재 북미 골대사학회가 열리고 있는 Colorado convention center 에서 한 일본인 교수의 발표 모습이에요. 다음 사진은 학회장 가는 길에 우연히 최중국 교수님의 옛 동료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  I hope all of you be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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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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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07김유진 | 작성시간 09.09.15 발표시간은 몇 분 정도로 하면 되나요? (단순한 궁금증일 뿐입니다, 교수님 ^^;)
  • 작성자08 이정아 | 작성시간 09.09.19 와, 교수님, great idea! 의학 공부로 매일매일 영어실력이 퇴화하는 느낌입니다. ㅎㅎ
  • 작성자김용민(O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1 여러분 스스로가 의견을 내서 좋은 영어 symposium 행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일단 우리는 명 MC를 보유하고 있고, 영어실력의 퇴화가 우려스러운 훌륭한 speaker들도 다수 보유하고 있으므로 두려울 게 없어요. 참신한 new speaker들도 대환영입니다. 혹시라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면 Gifu대 행사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손질해서 발표해도 좋습니다. 개최일시와 장소를 우선 결정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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