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린이집에서 야구하는거 만들었어. 한번 볼래.."
"엉,.,, 한번 보여줘" 했더니,,, 혼자서 열심히 만들어서 보여주네요..
정은이가 휘드른 공에 머리를 맞아 아직까지 머리가 얼얼하네요...ㅋㅋㅋ
야구방망이와 공..
예쁘게 찰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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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민서민지맘 작성시간 10.07.23 ㅋㅋ 그공에 맞으셨어요? 아프시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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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쭌~~ 작성시간 10.07.23 야구방망이와 공~~ 잘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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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잘살아보세 작성시간 10.07.23 정은이 작품 오랜만이네요.. 너무 잘만들었어요.. 어린이집에서 몰펀하니까 정은이는 좋겠어요.. 우리도 야구방망이 만들어서 야구해봐야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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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남매~♡ 작성시간 10.07.24 정은이는 어린이집에서도 하니까 새로운것을 더 잘 만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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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승욱사랑* 작성시간 10.07.24 저 공에 맞았으면 정말 아팠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