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의 여우이야기책에는 4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중 많이들 알고 계시는.. 여우와 황새이야기에 나오는..
납작한 접시 와 뽀족한 병 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뭐..50개월을 넘긴..보광이에게는 접시쯤이야 너무 쉽죠잉..
순식간에 접시 만들고 뾰족한 병 만들기..
여우처럼 접시의 음식을 날름날름 핥아먹는 흉내를 내는 모습이었는데..
사진속에는 혀가 안보이네요..
늑대가 뾰족한 병에 담긴 음식을 못먹었다는 말에..
"병을 들고 이렇게 먹으면 되지.." 하고는 시범을 보이며..하는 말..
"엄마 늑대는 참 어리석지요.."
어린이집에 안간..하루,.,,,엄마랑 단둘이 몰펀하고 놀았답니다..^^
보광아~~ 앞으로는 어린이집 안간다고 떼쓰는 어리석은 짓좀 하지 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