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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사의 삼불원상(三不猿像)

작성자衲子 智耘| 작성시간11.03.23| 조회수17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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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衲子 智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3 우리는 일상의 생활에서 너무 쉽게 남의 말을 듣고, 남의 잘못을 보고, 남의 잘못을 너무 쉽게 말하지 않나하고
    자신을 돌이켜 보는 그런 나른한 오후입니다. 나무 미륵존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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