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목) 조범현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클레마티스(으아리) 지지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점심은 최복희 소화 데레사 자매님이 시원한 냉면을~~
우선 묘목 3개를 심었습니다.
성공을 하면 내년 봄에~~~
핑크색 설란도 피었구요~
핑크색 사계바람꽃...어디다 심었나 했더니 하얀색과 달리 꽃송이가 엄청 작습니다.
귤나무~~잘 키워서 올 가을에 돈 좀 벌어 볼까요?
찔레꽃에 무당벌레 한마리가...
오랫만에 보는 무당벌레입니다.
개망초가 선명하니 이쁩니다.
계란후라이 같아~
크라스페디아(골든볼)의 씩씩함!
노오란 탁구공 같습니다.
유럽 금매화
↓ ↓아래쪽 금매화는 땅에 붙어서... 더 예쁜 것 같아요~ㅎㅎ
은배초(은잔화) 에 물이 고여 술을 따라놓은 듯한~
한잔 할까요?? 하하하
작년에 당아욱을 아홉개를 심었는데 ....
하나만 살아서 꿋꿋하게 예쁜 꽃으로 보답해주었습니다.
대신 줄기는 굵습니다.
니은자로 굽어서 씩씩하게 핍니다. ㅠㅠ
루드베키아(갈색눈의 수잔)
어휴~~~속이 다 시원합니다.
6월9일(화) 김운희 요안나 . 오경자 아가다 자매님들이랑
작년에 코스모스와 설악초에 빽빽히 둘러싸여
숨도 못쉬고 자라지도 못한 연산홍을 구해냈습니다.
그래도 그 속에서도 죽지 않고 조그맣게 숨만 쉬고 있었습니다.
6월11일(목)에도 1시간 가량을 뽑았지만 여전히 많습니다.
풀을 뽑고나니 보라색 솔체꽃이 많이 번진 것이 보입니다.
훤해진 꽃밭~~~역시 사람이나 식물이나 손이가야 번듯합니다^^
분홍색의 라바테라가 한창입니다.
꼭 조화 같습니다.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더 예쁩니다.
1인 5포기 풀뽑기에 동참해 주세요~
풀과의 전쟁입니다!!!
아는 풀만 뽑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