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복음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작성자최동순 비비안나|작성시간22.02.10|조회수16 목록 댓글 0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4ㅡ30

 

        그때에

24.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25.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26.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27.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러자 그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ㄱ아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29.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30.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