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복음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작성자엘리사벳|작성시간24.01.31|조회수7 목록 댓글 0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2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서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3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서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화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5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

6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