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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작성자햇병아리|작성시간24.03.09|조회수7 목록 댓글 0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9ㅡ14

 

        그때에

9.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13.    그러자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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