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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연중 제9주간 토요일

작성자햇병아리|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8ㅡ4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38.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들을 조십하여라.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나다니며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즐기고,

39.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잔치 때에는 윗자리를  즐긴다.

40.    그들은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으면서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는 길게 한다.

        이러한 자들은 더 엄중히 단죄를 받을 것이다."

41.    예수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으시어, 사람들이 험금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

        많은 부자들이 큰돈을 넣었다.

42.    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와서 렙톤 두 닢을 넣었다. 그것은 콰스란스 한 닢인 셈이다.

4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넣었다. 

4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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