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그밖의 전례거행 351ㅡ353

작성자햇병아리|작성시간26.06.12|조회수18 목록 댓글 0

                                   제4장

 

                     그 밖의 전레 거행

 

                                   준(準)성사

 

 

351.   준상사는 무엇인가?

    준성사는 교회가 제정한 거룩한 표징들로서 이를 통하여 삶의 여

러 상황이 성화된다. 준성사에는 언제나 기도가 포함되며, 심자 성호

와 다른 표징들이 따른다. 준성사들 가운데 중요한 것은 하느님을 찬

미하는 것이며, 하느님의 선물을 청하는 기도, 사람들의 축성, 하느님

께 드리는 예배에 사용되는 도구에 대한 봉헌 등이다.

 

 

352.   구마(驅魔)는 무엇인가?

    교회가 어떤 사람이나 물건이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보호되고 마귀

의 지배력에서 벗어나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위를 가지고

청하는 것을 구마라고 한다. 세례를 거행할 때 간단한 형식의 구마를

행한다. 장엄 구마라고 하는 마귀 쫓는 예식은 주교의 허가를 받아서

사제만이 행할 수 있다.

 

 

353.   교회의 성사 생활에 수반되는 대중 신심의 형태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인 대중의 신앙심은 언제나 유해 공경, 성당 방문, 순례

특히 성지 순례, 행렬, '십자가의 길' 과 묵주기도 등과 같은 교회의

성사 생활을 둘러싼 다양한 형태의 신심 행위로 표현되어 왔다. 교회

는 신앙의 빛으로 신심의 참다운 형태들을 계몽하고 육성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