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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받으소서

vi. 성사의 표징들과 안식의 거행 233항

작성자최동순 비비안나|작성시간22.06.07|조회수9 목록 댓글 0

233.    세상은 모든 것을 완전히 다 채워 주시는 하느님 안에서 펼

쳐집니다. 따라서 나뭇잎, 길, 이슬, 가난한 이의 얼굴에 신비가 담

겨 있습니다. 159) 이상적 관상은 영혼 안에서 하느님의 활동을 찾고

자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사물 안에서 하느

님을 만나는 데에 이르는 것입니다. 보ㄴ벤투라 성인은 다음과 같

이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

은총의 활동을 더 깊이 느끼고 외부의 피조물들에서 하느님을 만

나는 법을 더 잘 이해하면 관상이 더 완전해집니다."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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