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월 13일(토)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5.09.12|조회수30 목록 댓글 0

09월13일(토)찬송큐티

[고후 12:9] “내 은혜

가 네게 족하도다 이

는 내 능력이 약한 데

서 온전하여짐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멕시코의 국민화가

프리다 칼로는 6세 때

소아마비를 앓았고 18

세에는 쇠 파이프가

몸을 관통하는 교통사고

로 척추와 골반이 부서

지는 중상을 입었습니

다. 그녀는 침대에 누워

거울에 비친 자신의 뒤

틀린 형상을 그리기 시

작합니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싫었지만 평생 143점의

그림 중 55점을 자화상

으로 그리면서 내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

다. 모든 그림에는

고통을 이겨낸 강인함

과 독특한 아름다움이

담겨 있습니다. 상처

입은 모습 그대로가

바로 자신이며 그 아픔

조차 자신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ㅡ✝Jesus Calling✝ㅡ

 

거울 속의 모습이 초라하

고 상처투성이일지라도,

그것이 끝은 아닙니다.

 

우리의 상처와 약함 속에

서 하나님의 은혜가 꽃을

피웁니다. 상처 입은 모습

그대로가 하나님께서 사용

하시는 아름다움입니다.

 

상처가 절망의 흔적이

아닌 소망의 빛으로

변할 때, 그 인생은

하나님 안에서 걸작품

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Z_S2OsnSoxI?si=MOEHeFP2oqmPDtUI

 

https://youtu.be/59IRlIY-1Ss?si=ms2z0jHjuKl8W2MI

 

https://youtu.be/2ZLyi9QZdUw?si=FDYmxTHRcahMgbCm

 

 

🤠 적용 질문

나는 내 상처와 약함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하나님이 그 약함을 통해 일하시리라는 믿음이 있는가?

오늘의 고통 속에서 은혜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제 상처와 약함 속에서도 은혜를 깨닫게 하소서.

초라한 모습조차 주님의 걸작으로 빚어가시는 손길을 신뢰합니다.

절망 대신 소망의 빛을 드러내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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