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28일(수)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1.27|조회수21 목록 댓글 0

01월28일(수)찬송큐티

[사 26:3] “주께서 심지

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게

하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 산부인과 의사가

진통이 몰아치는 산모를

안정시키려 했습니다.

첫 출산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산모에게 의사는

따뜻한 목소리로 말했습

니다.

 

"자, 심호흡을 해 보세요.

심호흡!"

 

그러자 산모는 고르게

숨을 들이마시는 대신

목 놓아 소리를 내질렀

습니다.

 

"심호흡! 심호흡! 심호흡!"

 

너무 당황하고 불안한

나머지 어떻게 숨을 쉬

어야 하는지 잊어버린

채, 그저 '심호흡'이라는

단어만 주문처럼 되풀이

한 것입니다.

 

의사의 말은 분명히

들렸지만 그 말을 행동

으로 옮기기에는 산모의

마음이 너무나 절박했던

것입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말보다 따뜻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대단할 때도

있습니다.

 

힘든 일상을 사는 요즘,

새해의 큰 꿈을 말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

을 먼저 실천해 보세요.

 

ㅡ✝Jesus Calling✝ㅡ

 

우리의 신앙도 이와 비슷

합니다. “믿어라, 맡겨라,

평안하라”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정작 삶의 진통

이 몰아칠 때는 그 말씀

을 숨처럼 살아내지 못한

채 말로만 되뇌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더 많은

말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깊은 설명보다

한 번의 심호흡 같은 신뢰,

한 번의 멈춤과 맡김을

원하십니다.

 

오늘도 삶의 분만실에서

고통의 순간을 지나고 있다면,

주님 안에서 천천히 숨을

고르듯 믿음을 다시

고르십시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xFA3GPzRIG4?si=1aRgbLsxr-DlM65Z

 

https://youtu.be/UMoDUf0Kwks?si=h6G18yL9Y1fy3-nQ

 

https://youtu.be/ZwBOK0FKkQ4?si=a6CJ_VSZ5-CksqgZ

 

 

 

🎁 적용질문

1. 요즘 내 삶에서 “심호흡이 필요할 만큼” 긴장과 두려움이 몰아치는 영역은 어디입니까?

2. 말씀을 말로만 반복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오늘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작은 순종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삶의 진통 앞에서 말씀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말씀 안에서 숨 쉬게 하소서.

두려움이 몰아칠 때 주님을 신뢰하는 한 번의 심호흡으로

제 마음에 평강이 머물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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