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04일(수)찬송큐티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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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위대한 마라토너로 불리는 **에밀 자토펙**은
처음부터 위대한 선수로 인정받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로를 과소평가했고, 평범한 신발공장에서 일하던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는
같은 결과밖에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군화를 신고 눈 덮인 언덕을 달리고,
모래주머니를 매단 채 밤길을 달리며,
아무도 가지 않던 자기만의 훈련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의 훈련은 고통스러웠고, 모습은 어색했으며,
사람들은 그를 “인간 기관차”라 부르며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그 고통의 시간은 헛되지 않았고,
마침내 그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성경은 우리의 인생을 **“경주”**에 비유합니다.
믿음의 길은 단거리 질주가 아니라 긴 마라톤입니다.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 끝까지 달리는 것입니다.
신앙의 경주도 마찬가지입니다.
남과 비교하며 낙심할 이유도 없고,
속도가 느리다고 멈출 이유도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각자에게 맡기신 경주로를 주셨고,
그 길을 인내로 완주하기를 원하십니다.
ㅡ✝Jesus Calling✝ㅡ
모든 사람은 마라톤보다 훨씬 긴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온 힘을 다해 달리고 있습니다.
완주의 과정에서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만나게 되며,
때로는 길이 험하다고,
자기 능력이 부족하다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역경을
극복할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푯대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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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WXWmgP_g00?si=eDFi3Ta5ViKXdilS
https://youtu.be/qPMpESmH8go?si=udyB7JAIIqKtExV7
https://youtu.be/jlE0xgt8FKs?si=QiTNJu3FmRqBCiWw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누군가와 비교하다가 나의 경주를 포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인생의 경주에서,
오늘 내가 다시 일어나 한 걸음 내딛어야 할 지점은 어디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인생의 경주가 길고 벅차 보일 때마다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저에게 맡기신 길을 끝까지 달릴 수 있는 인내와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남의 속도를 부러워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정하신 저의 걸음을 하루하루 성실히 옮기게 하소서.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
끝까지 완주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