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5일(수)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3.24|조회수24 목록 댓글 0

절대평가

03월25일(수)찬송큐티

 

[고전 3:8]“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 가지이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평가 속에서 살아갑니다.

학교에서는 등수로, 사회에서는 실적으로,

어느새 사람의 가치가 숫자로 환산됩니다.

 

심지어 SNS 안에서도 ‘좋아요’의 개수가

마음의 무게가 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전혀 다른 기준을 말합니다.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역할은 달랐지만 평가의 기준은 같았습니다.

상대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충성이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서로 비교하지 않으십니다.

누가 더 잘했는지를 보시기보다,

내게 맡겨진 자리에서 얼마나

진실했는지를 보십니다.

그래서 주님의 평가는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입니다.

 

오늘 내가 선 자리에서

묵묵히 심고, 조용히 물을 주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상은 이미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ㅡ✝Jesus Calling✝ㅡ

 

과거 교수 생활할 때 참

난감하고 어려웠던 것이

대학원은 절대평가인데

학부는 상대평가라는 것입니다.

 

상대평가는 1등부터 100등

까지 줄을 세웁니다. 그렇게

등수를 매겨 학생을 평가합니다.

고등학교 때도 내신 성적으로

줄 세우고 사회에 나가면

실적과 매출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심지어 SNS에서도 ‘좋아요’와

댓글의 숫자가 평가 기준이 됩니다.

이런 것에서 자유로워지게 하소서

항상 모든 것을 은혜로 여기며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HkBq_XlvxUY?si=HBhbpEOk-09g5lFf

 

https://youtu.be/YnyY7dsWPg0?si=3pqSCvfL7JTs3Gdi

 

https://youtu.be/xlZI1LPjLEM?si=28l2PxGlR-bxP4Ut

 

 

🎁 적용 질문

 

1. 나는 요즘 어떤 기준으로 나 자신을 평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기준입니까, 세상의 기준입니까?

비교 때문에 낙심하거나 교만해졌던 순간은 없었습니까?

2. 오늘 내게 맡겨진 ‘심는 일’ 혹은 ‘물 주는 일’은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사람의 시선과 숫자의 기준에

내 마음을 맡기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이 맡기신 자리에서

비교하지 않고 충성하게 하시고,

결과가 아니라 순종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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