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7일(금)찬송큐티
[사 49:1]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
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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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에는 수많은 악기가 있습니다.
바이올린, 첼로, 트럼펫, 팀파니…
그리고 아주 작은 악기, 피콜로.
어느 날, 명지휘자는 연습 중
피콜로가 들리지 않자 외쳤습니다.
“왜 연주하지 않습니까?”
연주자는 말합니다.
“이 작은 소리 하나쯤 빠져도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휘자는 단호했습니다.
“필요 없었다면 악보에 넣지 않았을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지휘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악보에는 실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때때로 생각합니다.
“나 하나쯤 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내가 하는 이 작은 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태에서부터 너를 불렀다.”
“내가 네 이름을 기억한다.”
우리는 우연히 배치된 소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도 안에 있는 음입니다.
오늘, 내가 맡은 작은 음 하나가
하나님의 큰 교향곡을 완성합니다.
ㅡ✝Jesus Calling✝ㅡ
전능하신 하나님이 태초부터
나를 향한 계획을 갖고 계셨고,
그 일을 위한 능력을 주셨음을
믿는 것부터 사명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나만이 연주할 수 있는 특별한
악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태초부터 나를 향한 계획을
가지고 나를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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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U2q46GdFHg?si=5of6qEG8-U95BbRI
https://youtu.be/pM4RC2GSdXU?si=osVw1eV0Kap4zEwW
https://youtu.be/xlZI1LPjLEM?si=13sWAUbGEcsn7_lW
🎁 적용 질문
1. 나는 요즘 내 존재와 역할을 과소평가하고 있지 않은가?
2. 하나님이 나에게만 맡기신 “특별한 악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오늘의 기도
주님,
때로는 제 소리가 너무 작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주님이 악보에 기록하셨다면
저는 반드시 필요한 음임을 믿습니다.
저를 태에서부터 부르신 하나님,
오늘도 제 자리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연주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