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8일(토)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3.27|조회수22 목록 댓글 0

03월28일(토)찬송큐티

[시 147:3]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자제품 판매장에서

한 손님이 TV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판매원은 손님에게 성심성의껏

여러 제품의 TV의 장점과 기능을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원의 설명을

다 들은 손님은 좀 더

알아보겠다는 말만 남긴 채

매장을 그냥 나섰습니다.

 

거절은 아픕니다.

설명은 열심히 했는데,

진심은 다했는데,

결과는 좀 더 알아볼게요.”

 

우리는 결과로 자신을 평가합니다.

“나는 부족한가?”

“나는 인정받지 못하는가?”

 

그러나 그 판매원은 달랐습니다.

그는 거절을 실패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거절을 과정으로 해석했습니다.

 

10번의 거절은

11번째 성공을 향해 가는 길이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말하는 판매원...

 

ㅡ✝Jesus Calling✝ㅡ

 

우리 인생도 그렇지 않습니까?

기도했는데 응답이 없을 때

사역했는데 반응이 없을 때

사랑했는데 돌아오는 것이

냉담일 때

 

하나님은 우리를 실패자로

보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상심한 자를

고치시는 분입니다.

 

거절은

하나님이 우리를 버렸다는

증거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다듬고 계신다는

증거일 수 있습니다.

 

오늘 당한 거절이

내일의 열매를 준비하는

씨앗일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e58cFyQWzvI?si=6fqvg6ve2oGX56qE

 

https://youtu.be/NMvavcU-Bjo?si=Gd_Keb33kBHdeSuc

 

https://youtu.be/epEhi2EwqJo?si=kNMDtYm3D2QH0VwV

 

 

🎁 적용 질문

1. 나는 최근 어떤 거절 때문에 마음이 상했는가?

2. 그 거절을 실패가 아닌 “과정”으로 다시 해석할 수 있는가?

 

🙏 오늘의 기도

주님,

거절 앞에서 제 마음이 쉽게 무너집니다.

상심한 저를 싸매어 주시고

거절 속에서도 소망을 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마음을 지키게 하소서.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