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30일(월)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3.29|조회수28 목록 댓글 0

03월30일(월)찬송큐티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운트 홀리요크 대학은

단순한 여자대학이 아닙니다.

 

미국 교육부가 선정한 최고의

교육 여건을 제공하는 대학'으로

두 번 이나 선정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명문대학’이

아니라 ‘하나님이 쓰실 사람’을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미국 여성 교육의 개척자라

불리는 설립자 메리 라이언은

성공을 꿈꾸지 않았습니다.

대신 순종을 꿈꾸었습니다.

 

남들이 가기 싫어하는 곳에

가고,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넓은 길은 사람이 많지만,

생명의 길은 좁다고...

좁은 길은 인기 없는

선택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입니다.

 

오늘 우리는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편한 길입니까,

부르심의 길입니까?

 

ㅡ✝Jesus Calling✝ㅡ

 

하나님이 가라고 명하시는

곳이 우리에겐 푸른 초장

이며, 하나님이 하라고

명하신 일이 우리에겐

무엇보다 복된 일입니다.

 

체면과 명예, 물질에

휘둘리지 말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담대

하게 나가기를 원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8Oe_9vbOzaY?si=ZFvJkllid4rjm3wC

 

https://youtu.be/Tplukwnsl2Q?si=uvQhuz88cGrTn5eU

 

 

https://youtu.be/XS949hzzfso?si=-8UEqdiUgnViawcO

 

 

🎁 적용 질문

1. 나는 요즘 넓은 문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좁은 문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이 “가라” 하셨지만 내가 미루고 있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사람의 박수보다 주님의 인도를 따르게 하소서.

좁은 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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