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0일(수)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0

은둔의 영성

06월10일(수)찬송큐티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혼자라고 느낄 때,

하나님은 더 가까이 계십니다

 

세상과 단절된 방 안에도

하나님은 멈추지 않고 찾아오십니다.

 

문을 닫아도

마음을 닫아도

하나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습니다.

 

은둔은 단순한 고립이 아니라

상처받은 마음의 마지막 방어일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실망하고

세상에 지치고

자신에게도 절망한 사람들이

조용히 숨어버린 자리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자리까지 들어오시는 분입니다.

 

빛은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고

틈을 통해서라도 들어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이 밀어낸 자리에서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다”

 

이 말씀은 단지

해치지 않는 수준이 아니라

살리는 사랑으로 다가가라는 부르심입니다.

 

오늘 우리 주변에도

말없이 무너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속으로는 완전히 끊어진 사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해결이 아니라

 

* 한 번의 시선

* 한 번의 따뜻한 말

* 한 번의 손 내밂입니다.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혼자라고 느끼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은둔의 방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이미 도착해 있습니다.

 

이것이

은둔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 사랑의 영성입니다. ✨

 

지금 당신이 있는 그 방에도,

하나님은 이미 들어와 계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MWr5xjotdlY?si=BSYE0HFMxixG5FNa

 

https://youtu.be/vJBNxsbRhTs?si=O8Nqf7_W30q1AwKZ

 

https://youtu.be/iv4UeKh9JpE?si=d2-BJb3sL0HrobRK

 

 

🎯 적용 질문

 

1. 나는 요즘 마음의 문을 닫고 혼자 견디고 있는 영역은 없습니까?

2. 오늘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할 “조용히 무너지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오늘의 기도

 

사랑의 하나님,

혼자라고 느끼는 마음을 아시는 주님

 

사람에게 지치고

세상에 무너져

숨어버린 마음을 찾아와 주옵소서

 

닫힌 문을 두드려 주시고

포기하지 않는 사랑으로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늘 나를 통해

누군가에게 따뜻한 빛이 전해지게 하시고

 

작은 말 한마디, 작은 손길 하나로

생명이 이어지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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