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감의 영성(06/13)찬송큐티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6.13|조회수16 목록 댓글 0

🌿 고립감의 영성


06월13일(토)찬송큐티
[골 1:20]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침묵 속에서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고립감은
혼자가 된 느낌입니다.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불러도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합니다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그러나 십자가를 보십시오!
예수님도 외치셨습니다.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때 하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침묵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침묵 속에서
가장 큰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죄가 끊어지고
하나님과 사람이 화목하게 되는 순간

그래서 우리는 압니다.
하나님은 떠나신 것이 아니라
깊이 일하고 계셨습니다.

고립감은
버려진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붙잡고 계신 시간입니다.

말이 없다고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함께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무 느낌이 없어도
하나님은 계십니다.

아무 응답이 없어도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고립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과 깊어지는 시작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s3HySr8EoTY?si=z3Z8FIlSPbQT0MR2
https://youtu.be/MWr5xjotdlY?si=I4sQqTRBPo4aJwSU
https://youtu.be/Ra1FEnWD7CM?si=LB2vW1KXV0hgzaXJ


🎁 적용 질문

1. 나는 침묵 속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느끼고 있지는 않은가?


2. 지금의 고립을 버려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초대로 볼 수 있는가?
3. 나는 느낌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 오늘의 기도

주님,
침묵 속에서 두려워했던 나를 붙들어 주옵소서.

느껴지지 않아도
주님이 계심을 믿게 하시고
보이지 않아도
주님이 일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고립의 시간 속에서
주님을 더 깊이 만나게 하시고
침묵 속에서 들려오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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