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의 영성
06월14일(주일)찬송큐티
[욥 36:12] “만일 그들이 순종하여
섬기면 형통한 날을 보내며 즐거운
해를 지낼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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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울 때, 내 영혼이 먼저 살아난다.”
사람은 마음이 무너질 때
자기 안으로 더 깊이 숨어들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대로
말씀하십니다.
“밖으로 나가라,
그리고 누군가를 도우라.”
이것이 영성의 역설입니다.
내가 힘들 때, 누군가를 붙들어 주면
이상하게도 내 마음이 먼저 회복됩니다.
소년이 상처 입은 마음으로 돌아왔을 때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라 이웃에게 도움을
베풀고 나서 기쁨을 회복한 것처럼
우리의 영혼도
“섬김 속에서 치유되는 구조”로
창조되었습니다.
순종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 작은 손 내밂
✔ 짧은 관심
✔ 조용한 섬김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순종입니다.
오늘 내가 누군가의 손을 잡아줄 때
하나님은 내 영혼을 먼저 어루만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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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vqMiQTnP3o?si=NqgExWsE-6MTAExi
https://www.youtube.com/live/GcCOCI67R6Y?si=uaJEeikNqLiCSTmg
https://youtu.be/TNN22sudZQQ?si=3A-ACCob4PoFxjL
🎁 적용 질문
1. 지금 내가 가장 힘든 순간에, 도울 수 있는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2. 오늘 하루, 아주 작은 섬김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행동 하나는 무엇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힘들 때 나 자신에게만 머무르지 않게 하시고
누군가를 향해 손을 내밀게 하소서.
섬김을 통해
내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시고
작은 순종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