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조끼의 영성
06월20일(토)찬송큐티
[욥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과 같이 되어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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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은 나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지켜낸다”
고난은 우리를 향해 날아오는
총알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예고 없이 찾아오고
피할 수 없고
정면으로 맞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그 고난이 나를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지켜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고난이 없었다면
나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더 큰 무너짐을 맞이했을지도 모릅니다.
욥은 말합니다.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하나님은 고난을 허락하시지만
그 고난 속에 목적을 담으십니다.
방탄조끼는
총알을 없애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생명을 지켜줍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난을 없애주지는 않지만
나를 무너지지 않게 합니다.
찬송은 이 고백입니다.
“이 고난이 나를 살립니다”
오늘 내가 겪는 이 시간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결국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가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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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urHcIoCkpA?si=JqwUMG9FNIYQHZ-V
https://youtu.be/hvu_gZsydcc?si=9t8eZyk6P9PlLrDo
https://youtu.be/FICl1QfXXQo?si=WnJY57vfaakFyep2
🎯 적용 질문
1. 지금 내가 겪는 고난 속에서 하나님이 이루시려는 것은 무엇일까요?
2. 나는 고난을 피하려고만 했습니까?
아니면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있습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고난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의미 없는 고난이 두렵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나를 단련하시고
더 깊은 믿음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상처가 아니라
성장으로 남게 하시고
오늘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