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의 영성(06/23)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0

🌿 지미 카터의 영성

06월23일(화)찬송큐티

[잠언 29: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높아진 사람이 아니라

낮아진 사람이 존귀하다.”

 

세상은 높아지는 것을 성공이라 말합니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높은 자리에 오르고,

더 큰 영향력을 가지는 것을

‘위대한 인생’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혀 다른 기준으로 사람을 보십니다.

 

지미 카터는

백악관의 주인이었지만

그 자리를 내려놓은 후에

비로소 더 빛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대통령이었을 때보다

퇴임 이후의 삶으로 더 큰 존경을 받았습니다.

 

왜일까요?

 

그는 높은 자리에서 낮아지는 법을

선택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전직 대통령들이

부와 명예를 이어가는 길을 택할 때,

 

그는

* 작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 이코노미석을 선택했습니다.

* 아이들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로 살았습니다.

 

세상은 그를

“왜 그렇게까지 사느냐”고 묻지만

 

그의 삶은 조용히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뿐입니다.”

 

그는 부를 쌓지 않았지만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삶을 쌓았습니다.

 

그는 권력을 붙잡지 않았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붙잡았습니다.

 

그는 위대해지려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그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마지막입니다.

 

그는 죽은 이후에도

사람들에게 짐이 되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내가 죽어서도 여러분을 괴롭히고 싶지 않다.”

 

이 한 문장은

그의 삶 전체를 설명합니다.

 

* 살아서도

* 죽어서도

 

타인을 배려하는 삶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삶과 닮아 있는 모습입니다.

 

지미 카터의 인생은

화려한 설교가 아니라

 

“겸손이라는 찬송”

“섬김이라는 예배”

“절제라는 고백”

 

으로 하나님께 올려진

한 편의 긴 찬송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묻습니다.

나는 무엇으로 하나님께 찬송하고 있는가?”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드려지는 찬송이

진짜 찬송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www.youtube.com/post/UgkxroWny_tZ9xwPLI75V89X6zDU5e5meVFk

 

https://youtu.be/pU0gn4z2rlo?si=vJyzTnKkC7xc4-9O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까지 “높아지는 삶”을 추구해왔습니까?

아니면 “낮아지는 삶”을 선택해왔습니까?

2. 하나님 앞에서 나의 선택 기준은

세상의 기준입니까, 하나님의 기준입니까?

 

🙏 오늘의 기도

 

주님,

높아지려는 마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낮아짐을 선택하는 용기를 주옵소서.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내 인생이

말이 아니라 삶으로 드려지는

찬송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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