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노래
06월26일(금)찬송큐티
[욥기 35:10]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는 이가 어디 계시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두움이 짙을수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노래를 주십니다.”
조지프 스크리븐은 인생의 가장
어두운 밤을 두 번이나 통과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어머니의 병상 소식을 들으며
그의 삶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아니, 무너지지 않으려 애쓴 것이 아니라
그 밤 속에서 하나님께 노래를 올려드렸습니다.
그 노래가 바로
찬송가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입니다.
우리는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쁠 때 노래한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다릅니다.
밤이기에 노래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밤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건강이 흔들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밤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그 밤은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밤 속에서
우리에게 노래를 주십니다.
어둠이 짙을수록
하늘의 별이 더 선명해지듯이
고난이 깊을수록
하나님이 주시는 노래는 더 분명해집니다.
오늘도 혹시
조용한 눈물의 밤을 지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기억하십시오.
지금이 하나님이 노래를 주시는 시간입니다.
절망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노래를 붙드는 사람,
그 사람이
진짜 믿음의 사람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xvhFVkVw9ks?si=gQc68ys73VYmDdtk
https://youtu.be/hX3opIKlpg8?si=QjdTXbMR_jQHOrq7
https://youtu.be/vJBNxsbRhTs?si=542x-xvMjp-07sbb
🎁 적용 질문
1. 나는 힘들 때 하나님께 나아가기보다 침묵하고 있지는 않은가?
2. 지금 내 삶의 밤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노래’는 무엇인가?
🙏 오늘의 기도
주님,
어둠의 밤이 찾아올 때
원망이 아니라 노래를 선택하게 하소서.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눈물 속에서도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오늘도 내 삶의 밤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노래를 듣게 하시고
그 노래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