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노래(06/26)

작성자또 늘찬양|작성시간26.06.25|조회수19 목록 댓글 0

밤에 노래

06월26일(금)찬송큐티

[욥기 35:10]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는 이가 어디 계시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두움이 짙을수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노래를 주십니다.”

 

조지프 스크리븐은 인생의 가장

어두운 밤을 두 번이나 통과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 어머니의 병상 소식을 들으며

그의 삶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아니, 무너지지 않으려 애쓴 것이 아니라

그 밤 속에서 하나님께 노래를 올려드렸습니다.

 

그 노래가 바로

찬송가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입니다.

 

우리는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쁠 때 노래한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은 다릅니다.

밤이기에 노래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밤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사업이 무너지고

*건강이 흔들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밤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그 밤은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 밤 속에서

우리에게 노래를 주십니다.

 

어둠이 짙을수록

하늘의 별이 더 선명해지듯이

고난이 깊을수록

하나님이 주시는 노래는 더 분명해집니다.

 

오늘도 혹시

조용한 눈물의 밤을 지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기억하십시오.

지금이 하나님이 노래를 주시는 시간입니다.

 

절망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노래를 붙드는 사람,

 

그 사람이

진짜 믿음의 사람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xvhFVkVw9ks?si=gQc68ys73VYmDdtk

 

https://youtu.be/hX3opIKlpg8?si=QjdTXbMR_jQHOrq7

 

https://youtu.be/vJBNxsbRhTs?si=542x-xvMjp-07sbb

 

 

 

🎁 적용 질문

 

1. 나는 힘들 때 하나님께 나아가기보다 침묵하고 있지는 않은가?

2. 지금 내 삶의 밤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노래’는 무엇인가?

 

🙏 오늘의 기도

 

주님,

어둠의 밤이 찾아올 때

원망이 아니라 노래를 선택하게 하소서.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눈물 속에서도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오늘도 내 삶의 밤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노래를 듣게 하시고

그 노래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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