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피해 이웃돕기 구제헌금’에 동참해 주십시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0일 오후 5시 현재 울진·삼척, 강릉·동해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 면적이 2만3233㏊(헥타아르) 가량으로 추정된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기록한 2000년 동해안 산불 피해 면적인 2만3794㏊에 근접한 수치다. 이날까지 피해 면적은 서울시 면적인 6만520㏊의 38.39%가량에 해당한다. 축구장 면적(0.714㏊)과 비교하면 3만2539배 가량이다.” -3월10일(목), 경향신문-
3월4일, 11시17분경 경상북도 울진군의 한 야산에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도로변에서 시작된 작은 불은 최대풍속 25m의 강풍을 타고 삽시간에 몸집을 거대하게 키워 북쪽인 강원도 삼척까지 번졌습니다. 이에 산림청과 소방청은 ‘산불 3단계’와 ‘국가위기경보 심각’, ‘전국 소방동원령 2호’를 발령하며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며 많은 사람들이 진화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지만 3월11일 현재까지, 75% 정도만 불길이 잡히고 여전히 불길이 다 잡히지 않은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3월5일, 산림당국은 산불로 인근에 있던 주민 6,126명은 긴급 대피하여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과 축사와 창고 시설물과 비닐하우스가 소실되어 생활전선까지 불길이 번지며 재산피해가 발생됐고, 추가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 낙심과 아픔 속에 있는 피해 이웃들의 눈물을 하나님께서 닦아 주시고 안아주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사랑을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산불피해 이웃돕기 구제헌금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산불피해 이웃돕기 구제헌금’이라고 표시하여 헌금해 주시고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누가복음 12:33)
24.“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잠언 11:24-25)
-주 안에서 동역자 된 담임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