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봉선이네요
봉선이는 완전 벌크업해서
임보동생인 소담이를 쥐잡듯이 잡고있습니다
얼마전에도 눈가랑 콧틍에 상처를 냈어요😂
엉덩이로 깔고앉고 얼굴물고 앞발로 때리고...
근육도 찌고 살도 쪄서 이젠 제법 아픈데말이예요
그래도 공주버릇은 어디 안가는지
앉을때도 침대위에만 앉고 잘때도 침대에서만자구요
방석도 안되고 담요도 안되고 바닥은 더더욱안되요
바닥에 누우면 세상 큰일나는줄아나봐요
쉴때도 무조건 침대!
제가 너무 곱게 키웠나봐요..😅
그래도 우리 봉선이 착해요 애는 착해요
동생이 아프다고하면 바로 놔준답니다..
우다다도 잘하고 밥투정은 조금있지만
살 좀 쪘으니 괜찮겠죠..ㅎㅎㅎ
생긴것도 이쁘고 다리도 길쭉길쭉!
몸매도 탄탄! 완전 미견! 우리 봉선이
저희한테 보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평생가족이 된 만큼 평생 사랑으로
공주마마로 키우겠습니다🥰